처음 올리는 숙제는 열심히 해야지! 결심했는데....
핑계라면 오늘 올거라 생각은 못하고 사랑니를 뽑고 아퍼죽어!! 하고 있다 문자를 와있어 이런....! 을 연발 했었다는...; 결론은 열심히 하고 싶었는데 맘 만큼 열심히 할려는 만큼 큐티가 안 들어와 속상하더라구요 힝~! 그래서 요약은... 생략!!!(<<이런 뻔뻔한!)
쓸데없는 말만 엄청 길어졌네요...;
사사기 4장3절
시스라는 쇠로 만든 전차 9백대를 가지고 있었으며,이십년 동안 이스라엘 백성을 심하게 괴롭혔습니다 그래서 이스라라엘 백성은 여호와께 도와 달라고 부르짓었습니다
요즘 사사기를 하면서 계속 느끼는 거지만 제가 어찌나 이스라엘 민족같은지요...;
이번에 면접으로 가는 학교를 알게 되었습니다 작년 고입시험 스트레스로 인해 쇼크가 왔고 그 후유증으로 이번년 여름까지 힘들었었지요 그래서 면접으로 가는 학교가 너무 좋았고 거기에 인테리어과도 있었기에 더욱 좋아 하나님! 나 거기 들어가고 싶다고 보내달라고 기도 하고 했습니다 사실 면접 따위는 저한테 문제도 아니 었기에 하나님이 아님 아니기에 걱정만 했습니다 음... 하나님을 심술꾸러기 처럼 여긴것 같습니다
면접은 역시나 잘 봤고 선생님들도 관심을 가져주시며 특별히 대화를 하게 되었고 언제나 그랬듯이 친구도 많이 사귀게 #46124;습니다
또 걱정할 요소는 정말 없었습니다
글에도 묻어나 있다 싶이 언제나 그랬듯이 교만하죠 ㅋ
역시나 결과는 합격이었구요
언제나 그랬듯이 교만이 피어오르면서 내힘으로 된줄 알았지요
그렇게 큐티도 안하고 기도도 안하고 헌데 그후로 전 뭔가 빠진 듯한 느낌의 하루하루를 보내다 어머니가 나가시는 안성 천안 목장을 나갔는데
목자님이 하시는 말씀이 거기가 로마다 정말 복음을 전하러 가야한다 학생의본분에 충실하면서.... 란 말씀을 들었는데 거기서 확! 띵 하고 뭔가 머리를 맞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뭔가 잊은 듯한 삶을 살을 때 본질인 학생의 본분에 충실할 생각도 복음을 전할 생각도 아닌 비본질인 내가 학년도 꿇고 가는데 초등학교때 왕따도 당했는데 어떻함 인기가 좋을 려나 등 비본질에 #50614;매여 본질인 큐티 조차 안했습니다
정말 학교는 로마 인데 거기서 내가 할일은 학생의 본분 충실하고 한 영혼이라도 살리는 것인데.....
하면서 제가 학교 가기전에는 그리 하나님 나 좀 붙혀달라 그리 매달렸는데
합격하니 내 힘으로 된 것 마냥 생각하고 한
힘들땐 그리 하나님 찾다 편해지니 하나님일을 거역하는 일만한 저를 보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