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내용요약
이스라엘 백성은 에훗이 죽은뒤 여호와께서 보시기에 나쁜짓을 저질렀다.
그래서 여호와께서는 그들은 야빈에게 넘기시고, 이스라엘 백성은 그에게
괴롭힘을 당하였다. 또다시 이스라엘 백성은 하나님께 도와달라고 울부 짖었다.
그리고 한 여예언자 드보라 라는 사람을 이스라엘의 사사가 되게 하시고,
드보라는 바락이라는 자를 불러서 시스라와 싸우고 또 물리칠수있게 한다는 말을
해준다. 바락은 드보라가 함께가야 자신도 가겠다고 한다.
그러자 드보라는 여호와 께서는 바락이 아닌 다른 한여자가 시스라를 물리치게
하신다고 말했다.
2. 마음에 와닿는 구절 뽑기
에훗이 죽은뒤에 이스라엘 백성은 또다시 여호와께서 보시기에 나쁜 일을 저질렀습니다. 그래서 여호와 께서는 가나안 왕 야빈에게 그들을 넘겨 주셨습니다.
시스라는 쇠로 만든 전차 구백 대를 가지고 있었으며 이십년동안 이스라엘 백성을 심하게 괴롭혔습니다. 그래서 이스라엘 백성은 여호와께 도와 달라고 부르 짖었습니다.
3. 묵상,느낀점 적용
지금까지 이번 큐티를 하면서 왠지 이스라엘 백성이 나와서 나쁜일을 저지르고
또 하나님께서 벌하시면 그때서야 도움을 부르짖는 구절을 볼때마다 왠지모르게
찔리고 그런 느낌을 받았다. 나도 힘들때만 하나님을찾고 기쁘고 행복할땐
기도조차 하지않는것 같다. 사실 난 진천엔 부모님도 계시고 맛있는 음식도
많이 먹고 편하게 쉴수있어서 큐티는커녕 기도 조차 하지 않않는다. 진천에서
안양으로 올라올땐 ‘아내가 또 여기와서 기도 한번 안했구나’ 하고 생각한다.
사실 지금 이 큐티를 올리면서 기도도 처음했고 이제야 큐티를 하게#46124;다.
그리고 오늘 큐티도 이스라엘 백성들이 나왔다 -_-. 그러나 학교에 있을때, 친구들을 만날때나 안양집에 있을땐 정말 항상 매순간순간 하나님을찾고 기도를
한다. 이런내 모습이 재앙이 찾아올때마다 하나님께 울부짖는 이스라엘 백성
들의 모습과 같음을 알았다. 하지만, 그 것을 알면서도 이렇게 이스라엘 백성
같은 내 모습을 바꾸기가 힘들다. 사실난 남들처럼 그렇게 큰 고난도 없고,
(고난없는것이 가장큰 고난임을 알지만,,) 그렇게 눈물을 쏟으며 하나님을
찾고 붙잡은 적이 없어서 하나님 없이는 단 일초도 살수 없다는 그 말을 잘
느끼고 공감하질 못한다. 그리고 큐티를 하는 방법도 잘알지 못해서 남들이
적용한 구절을 보곤 저렇게 큐티구문을 적용할수도 있구나 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학교 아침자습시간에 잠시하는 큐티로 자세히 묵상도 못하고,, 항상
하나님은 어떤 분입니까? 하는 부분을 채우지 않는 경우도 많다. 하지만 이번
제자훈련을 통해서 큐티 하는 방법도 배우고 하나님께 더 가까이 갈수 있었으면 좋겠다!!
4.기도하기.
하나님! 제가 이렇게 또 이스라엘 백성과 같이함에 대해 반성합니다.
이젠 기쁠때나 슬플때 모두 주님을 찾고 또 제가 바라보는 행복이 진정한 행복이
아니란걸 깨닫게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