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사사기인거 같습니다.
이유는..지금 현재의 제 상황을 봐서입니다.
독일갔다오고...학교자퇴하고..피아노치고..뭐 이런저런거 다 해서..이제는 시간도 많겠다 하니 그냥 제멋대로 놀고..제멋대로 하고싶은것만 하고..그러다보니..하나님은 안찾게되고..큐티도 안하게되고..그냥 내맘대로이면 다이고..그렇게되버렸습니다.
아빠도 그렇게 공부에대한 집착도없고..그러시다보니..많이 제한도 두지도않고..그냥 하고싶은대로 해라 뭐 그러시다보니.. 검정고시 공부도 소흘히하게되고..큐티도 일어나서 계속 생활하면서 해야지 해야지 하다가 결국 안하게되버리고..기도도 잘 안하게되고..해도 뭐 대충 대충 이것저것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러고 끝내버리고..그렇게 되서입니다. 수요일 큐티도..사실 숙제 올릴때 했습니다..화요일큐티는 하지도 않고요..
이게 제가 사사기같은 이유입니다. 고쳐졌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