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요약: 이스라엘 백성들은 또 나쁜짓을 했고 하나님께서는 미디안백성이 그들을 다스리게 하셨고 그들의 모든 가사땅까지, 끝까~지 치셨다. 그래서 이스라엘 백성은 하나님께 부르짖었고 예언자를 불러주시니 다시는 우상을 섬기지 말고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여라 하심!
4절:진을 치고 이스라엘 가운데 어떤 식물도 남기지 않았다
나는 대안학교를 시험보려고 하는 와중에도 1등으로 들어가야지! 라고 생각했고 시설이 제일 좋고 대안학교중 명문(꿈의 학교)만을 고집했고 너무 교만했던 것 같다. 그래서 끝까지 정말 내려갈 바닥이 없을 때까지 치시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들고
이스라엘사람들이 심어놓은 농작물과 그들의 가사땅까지 망쳐놓은 것 처럼 끝까지 치실때까지 깨닫지 못한 나의 모습을 회개한다.ㅜ
6절:이스라엘 백성들은 매우 가난해 졌고 그제서야 부르짖었다.
또 부르짖는 것이 정말로 하나님께서 기뻐하신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래서 지금 성공해야 된다는 것과 꼭 일등이 되어야 한다는 욕심을 내려놓게 해달라고 그리고 아빠에 대해 애통함과 영혼구원이 삶의 목적이 되게 해달라고 부르짖었다~
<기도>꿈의 학교는 큐티하는 학교인데 시험을 쳐야 할지,, 나에게 맞지는 않는 데 큐티를 하는 학교여서 어떻게 해야 할지 사실 고민이다.
내가 지금 붙은 곳은 처음에 기독교학교였지만 바뀌였다. 그렇지만 큐티하는 모임은 있다. 그래서 기도 열심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