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나는 큐티를 어떻게 대하는 가
나는 큐티가 중요한지는 알았지만 안하면 이렇게 까지 되는 줄은 몰랐다. 정말 교만하고 연약해서 큐티를 하지 않으면 계속해서 그 틈을 타서 사단이 들어오는 데 그것을 모르고 계속해서 큐티보다는 잡지보는 것이나 티비보는 것을 먼저 우선으로 했던 것 같다. 이때까지 말씀은 많이 들었지만 가장중요한 것은 어떤 것이든지 선택하는 것은 나
인데 하나님의 가치관으로 선택하기 위해서는 지금서부터 준비하는 것이라고 하신다. 내가 너무나 교만해서 하나님의 가치관 보다도 나의 생각을 우선으로 했던 적이 많은 것 같다. 그리고 삶의 목적을 1등이나 최고가 되려고 했다. 하지만 지금 제자훈련을 하게되고 조금 전부터 나는 수요예배때 예전에 들었던 말씀이지만 그때만큼은 좀 다르게 생각이 들었고 느낌이 딱! 꽂히는 날이 있었다. 그때부터 나는 정말 하나님이 아니면 안된다고 생각하고 지금 열심히 어떤 날보다도 열심히 큐티하는 것 같아서 너무나 감사하다!!!!♥♥
2.시간을 잘 활용하고 있는 가?
1년 반 정도를 미술만하고 살았는 데 지금까지는 너무나 허무한 삶을 살았고 정말 가슴이 뭉클뭉클한 날들이 적었지만 요즘은 하나님 말씀으로 무장하고 사니 야엘처럼 대적을 물리치는 날이 올거라 믿고 종려나무가 될 것을 믿는다!!!그리고 요즘만은 시간을 잘 활용하는 것 같다.
사실 한번 무너진 적이 있어서 오뚜기처럼은 벌떡벌떡 못일어나지만 매일매일의 말씀이 옷입고, 잡지보고, 그림보고, 밖에 나가는 것보다 더 중요하게 되게 노력할 것이다.
그치만 좀더자자 좀더 놀자 좀더 졸자,,, 가 있다..ㅜㅠ
3.나의 방향성이 어떤가?
내가 아픈후에 하나님께서는 정말 기적같이 미술에 대해서 아무것도 모르는 나에게 미술과 감각을 주셔서 저의 비전은 미술쪽으로 생각하게 되었다. 이때까지 내가 최고가 되려고 명예를 얻으려고 많이 했지만 지금은 그 생각을 조금씩 내려놓고 하나님께서 그 승리의길을 닦아놓으실 것이기 때문에 나는 담대하게 하나님만을 바라보고 가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