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어디에 있을까
나는,사사기인것같다.
사사기에있는날 보면, 이스라엘백성처럼 필요할때마다 하나님을찾는다.
나는 왠지모르게 친구들과 많이 싸운다, 사실난 잘못이없는것같다고생각되고, 나름내성격에자부하며 살아왔다, 근대 이번에 가장친한친구와 별것도아닌일로 싸운일이 생겼고, 서로자존심도강하기에 9일동안 서로말을안했다, 내가정말 믿는친구였고,자주싸워도한시간이면 서로풀리기에 그9일동안은 너무힘들었다. 사실내가가장힘들때 찾는친구는 그친구였는데 그친구와싸웠기때문에 내가 믿고말할수잇는존재는 하나님밖에없었다. 그래서 하나님을찾아서 도와달라고 부르짖었고 하나님께서는 그친구와의관계를회복해주셨고 서로의 오해를 풀어주셨다. 하나님께감사한것도잠시 나의우선순위가 하나님을만나는 시간이아닌,친구들이되었고 어차피 힘들때 하나님을 찾으면 뭐 그때해결해주시겟지하며 하나님을 당연히생각했다 그러면서 하나님을 찾는 내모습을보면 우상을섬기는 이스라엘 모습같아 챙피하기도하다.얼른사사기를넘기고 사도행전으로가 사울에서 바울이되는그런 기적이 일어나길바란다,
*QT를할때 시간을어떻게확보하는지
나는 아침에 시간이 많이 부족하다.나의 우상은 잠과 TV이기 때문이다.항상 밤늦게까지 TV를보고 잠도많아서 아침에 일찍 일어나지 못한다, 그래서 항상 급하게 급하게 준비해야하고, 어쩌다 시간이나면, QT를 하기보단 그냥 머리를 한번더 만지던가,급하게 확해버리는 경우가 많다. 학교갔다와서 시간이 많을때두 QT얼른하고 TV봐야지,컴퓨터 해야지 이런식으로 그냥 확해버린다. 그러니깐 즉QT는 내삶의 우선순위의1순위가 되지못한다. 내잠을아끼고 QT해도되고 그 TV안보고 하나님을만나는 시간을 더 가져도되지만 얼른해버리고 저거해야지 이런생각으로 그냥 그 QT시간을 소중히 생각하지않는것같다. 내 잠을 아끼고 공부시간을 조금 미루면서 하나님을 만나는 시간계획을 세우고 그계획에 잘 맞추어 행동하고 우선순위를 하나님 으로 바꾸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