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QT를 대하는 태도
내가 QT를 대하는 태도는 요즘에는 내용이 이스라엘 백성이 죄를 지어서 몇년동안 다른 나라의 지배를 받게되고, 이스라엘 백성이 하나님께 울부짖으면 하나님께서 사사를 보내주셔서 이스라엘 백성을 구해주시는 내용이 반복되어서 느끼는것이 본문에서는 거의 없고 이해하기 나 적용하기 부분에서 더많은 것을 깨닫게된다.그래서 조금 지루하기도 하지만 매일 하려고 노력하고 있다.그리고 QT하는 시간은 요즘에는 엄마가 일찍 께우셔서 QT를 하고 가지만 점점 힘들어진다.꼭 아침에 하도록 노력 하겠다.
2.시간을 잘보내고 있는가?
나는 요즘 수요일 QT에 올린 내용처럼 시간을 잘 활용하지 못한다.
몇일전 수요일 밤 엄마와 동생은 수요예베를 가고, 나만 있을때 엄마가 시험공부 다하고 제자훈련 숙제 하라고 하시고 나가셨다.하지만 나는 게임을 했다. 게임을 하다가 그만 하고 공부 해야될것 같아서 게임을 끄려고 하였다.나는 귀찮아서 시스템종료로 컴퓨터를 끄지않고 그냥 전선을 뽑아버렸다.(콘센트 스위치)그리고 공부를 하다가 잠시후 제자훈련 숙제를 하려고 컴퓨터를 켰는데 컴퓨터가 고장나있었고 켜지지 않았다.순간 아까 콘센트 스위치로 전원을 껐던 기억이 났다.컴퓨터를 키자 화면은 영어로 가득차있었다.해석 할수 있는것을 해석 해보니깐 컴퓨터를 다시켜서 안전모드로 들어가라고 했다.그리고 고장안것은 하드웨어...소프트웨어라는 말이 나와있었지만 정확히 해석하지 못했다.그리고 다시 켰을 때도 같은 화면이 뜨면 전문가를 부르라 고 아와있었다.희망을 가지고 다시 켜서 안전모드를 눌렀는데 같은 화면이 떴다.나는 몇번을 시도했지만 안#46124;다ㅠ.ㅜ그리고 컴퓨터가 안되니 제자훈련 숙제를 종이에다 직접 써서 나중에 올리기로 하고 QT책을 다시한번 폈다.아침에 QT를 할때는 내 삶에 적용할것이 없어서 못했었다.본문을 읽고있는데 마지막부분 사사기 6장 9절~10절
9. 나는 이집트 백성에게서 너희를 구해 주었다.또나는 가나안의 모든 백성을 쫓
아 내고 그땅을 너희에게 주었다.
10. 그 때에 내가 너희에게 말했다. 나는 너희 하나님 야호와다.너희는 아모리
사람의 땅에서 살게 될 것이다.하지만 너희는 그들의 신을 섬겨서는 안 된다.
그러나 너희는 나의 말에 순종하지 않았다.
이 부분에서 죄를 반복하자 하나님께서는 이번에는 이스라엘 백성을 책망하셨듯이 이번엔 나에게도 게임한 대가로 컴퓨터를 고장나게 하신것 같았다.나는 QT를 하고 엄마한테 메모로 게임 이란 단어는 집어 넣지도않고 오직 내가 콘센트 스위치로 컴퓨터를 꺼서 고장났다는 말만 써 놨다.다음날 학교 갔다와서 져녁을 먹고있는데 엄마가 갑자기 너 어제 게임했지? 라고 물어보는 것이었다.나는 혼날것 같았지만 거짓말은 하지않았다.엄마가 내가 게임을 한것을 알게된 이유는 엄마가 컴퓨터를 고치려고 전문가를 불렀는데 그아저씨가 고치면서 게임하다가 잘못해서 고장났다고 말해 주셨다고 하셨다.나는 엄마한테 혼나지는 않았지만 엄마에게 미안하다.나 때문에 엄마가 사이버대학으로 공부하시고 계시는 사회복지사 공부가 있는데 이제 엄마도 시험을 보신다.하지만 이번일로 인해 엄마가 공부하시던 자료가 윈도우를 다시 설치하는 바람에 모두 날라가 버렸다.엄마는 모두 내잘못이라면서 내가 잘못 키웠다고 하신다. 그말을 들을때마다 나는 엄마에게 미안하다.그리고 이제는 몰래 컴퓨터를 하지않을것이며 만약 몰래하면 이번일처럼 하나님이 다른사람을 통해 내죄를 들어나게 하실것으로 생각하고 절대 몰래 하지 않을것이다.그리고 이제는 솔직하게 말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