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T를 하지않은지 벌써 2주다...그리고 잘때마다 생각하는것.. 다음에 해야지... 그리고 또 다시 않하고 자는 나...
역시 습관은 고치기가 힘들다...그래서 하나님을 믿고 말씀을 보는것이라 생각한다.즉...나만 잘되면 다른 사람이 어찌되든 상관없다..이다.
그치만 QT를 안하면 하나님께서 가만히 두지 않는다는것을 잘알고 있기 때문에 제자훈련을 통해서 고칠려고 한다...(믿지는 않겠지만..ㅋ)
이거 전도사님이 보시면...뭐라고 하실지..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