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속한 말씀은 사사기 다.
이유는 오늘 벌어진 일이다.오늘 학교에서 김영준 이라는 아이에게 뺨따구를 3.4대 맞았다...이유라고 해봤자 내가 그녀석 물건을 발로 찼다는 이유다.그것도 내가 일부러 그런것도 아니고...(지금 생각해 보니 갑자기 화가 나네...XXXㅋ)그렇게 일이 있은 후,집에 와서 지금 이 글을 올리고 있다.이 글을 오리면서 생각해보니깐 내가 QT를 하지 않고 미루고 또 미루어서 하나님이 나를 혼낸거라 생각해보면 나는 화를 낼 처지가 아니다.ㅋ
아무튼...이것들이 이유닷!!!ㅋㅋ
고쳐지면 좋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