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제를 너무 늦게 올려서 죄송해요..다음에는 더 열심히 빨리 올릴께요..죄송해요..
1.나는 어디에 있을까??
제가 생각하기에는 저는 얼마전까지만 해도 큐티도 안하고 시험준비도 안하는 그런아이 즉 사사기에 있었던 것 같습니다..시간 활용도 잘 하지 못하고..하지만 더이상 그런 아이가 아닌 제자 훈련 열심히 받아서 사도행전길로 가는 아이가 되겠습니다..
2.무슨 생각을 하는가??어떻게 시간을 쓰는가??
요즘은 별 잡생각을 합니다..주로 하는 생각은 제 장래에 대해 생각해봅니다.제 꿈은 심리 학자인데..과연 주님께서 이 길을 허락하신것일까??이런 생각과 음...우선 걱정을(?) 제일 많이 해요..그래서 하루 내내 긴장감 속에서 살고요..그래서인지 요즘 온몸이 힘들어요..그냥 스트레스가 싸이고 화나고...저는 그때그때 스트레스를 안 풀어서...휴지금도 숙제를 늦게 내서 잘릴까봐 걱정이에요...정말 죄송해요...
전 평소에도 시간을 잘 쓰지 못해요...바보같이요..시험기간에도 티비를 보고 무엇이 우선인지를 몰라서 우선먼저 하지 못하고..시간활용을 잘 해야하는데...어떻게 해야할지 시간 활용을 못 하니까 공부도 모두모두 꼬이고 휴 정 말 한 심 스러워요..해결방법을 찾고 싶어요...기도하면서 찾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