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지금어디에있는가
난지금 창세기에 있다.
성경말씀도 알지 못하고 말씀해석도 내맘대로 해석하고 그래서 세상적인일에
휩쓸려 고난이 찾아왔을때도 하나님보단 엄마를 더 먼저찾고 기도를 하면
하나님이 듣긴 들으실까 하는 마음도들고 천국의 주인은 정말 하나님이실까
하는 의심과 불신도 가끔씩 갖곤한다.
이렇게 내가 지금 있는곳은 하나님을 처음만나고, 하나님을 알아가는 과정에
있는것같다. 가끔가끔 악에 사로잡혀 아담과 하와처럼 하나님말씀을 듣지않고
죄를 지으며 하는 것이 내가 창세기에 있는 이유인것같다.
큐티를 어떤마음으로 대하는지
난 큐티를 말씀을 알고 또 그말씀을 내생활에 적용해서 힘들거나 시험에
들때 말씀으로 해석하고 풀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한다.
큐티를 아침마다 아침자습시간에 하는데 만약 숙제가 있는 날이면
큐티를 먼저 한다 해도 조마조마하고 괜스레 불안해져서 지금까지 큐티내용을
묵상하고 깊이 생각 할 수가 없었다.
그래서 큐티 본문에대해 모르는 것이 있을때 그냥 넘어가서 막상 설교를들을때
어려운적이 많았다. 그래서 이번기회에 큐티하는시간을 저녁으로 바#45031;다.
저녁에 언니와 큐티를 하면서 모르는 것도 물어보고 더 깊이 묵상하고 생각해서
제대로된 묵상과 적용을 위해서다.
요즘은 시험이 다 끝나고 또 방학만을 남겨둔 상태라 이것도 저것도 하지못한채로
시간의 방향성을 제대로 잡지 못하고 있다.
특히 잠이라는 유혹이 내 생활 계획에 모든 부분을 방해하고있다.
그래서 큐티하는시간이나 기도하는 순간에도 순간순간 잠에든다.
요즘엔 언니와의 마찰이 많았다. 정말 나도이스라엘백성과 같은 행동을 많이한것같다.
언니와 좋아지면 다시 교만해지고 다시 언니와 안좋아지면 부르짖는 ..
그래서 더더욱 큐티 말씀이 간절한것같다.. 이렇게 힘든상황에만 찾지않고
항상 말씀으로 살아갈수있게 정말정말 큐티를 잘해야겠다.!!
전도사님!! 정말정말 숙제 늦게올려서 죄송해요 ㅜㅜ
이렇게 숙제는 밀리지않고 그날그날 해야된다는걸 깨달았어요 ㅜㅜ
정말 이제부턴 바로바로 올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