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내용요약
또 다시 범죄를 저지르는 이스라엘 백성들을 주님께서 잔인하고 강한 미디안 백성에게
넘겨주셨습니다.또 이스라엘 백성은 구해달라고 부르짓었고 주님께서는 한 예언자를 보내주셨습니다.
2.말씀에 와 닿는 구절
사사기 6:1~2절 말씀
이스라엘 백성은 또다시 여호와께서 보시기에 나쁜 일을 했습니다.그래서 여호와께서는 미디안 백성이 칠 년 동안,이스라엘 사람들을 다스리게 하셨습니다.미디안 사람들을 매우 강했으며.이스라엘 사람들을 잔인하게 대했습니다.
3.묵상하기
또 다시 나쁜일을 한다..이스라엘 백성들이 보기에 엄청 한심해보인다..근데 이게 내 모습 그 자체다...그러자 이번에 주님께서 잔인한 미디안백성을 보내셨다..어쩌면 이 말씀은 주님이 내게 주시는 메세지?인거 같다..만약 이 상황에서 아빠가 돌아온다면 난 다시 타락되겠지...그럼 아빠는 더욱 잔인해지시겠지..무섭다..정말 무섭다..왜 자꾸 이스라엘 백성은 자꾸 나쁜일을 저질러서 내가 이런 말씀을 보게끔 하는 것일까..
내게 하시는 경고같다...지난번 말씀도 이런 말씀이었다..그때 도 많이 뜨끔했는데,,,정말,,,충격적이다..
했던 잘못은 다시 반복하지 말자는 그런 말씀을 우리 아버지께서 정말 자주하신다..나는 그런말을 많이 듣고 바보가 아닌 이상 했던 잘못은 안 한다고 생각했는데.. 아버지 그리고..나 왜 이런 바보가 되는 것일까??
머리속이 혼란스럽고 충격스러워서 말이 정리가 되지 않는ㅋ다...
글이 매우 지저분하지만...글을 계속 잇겠다..
주님은 그런 어리석은 백성을 왜 자꾸 도와주시는 걸까..그냥 계속 벌을 주시지..왜...왜 자꾸 도와줘요,,왜 도와주면 다시 타락되는게 인간인데...이 말씀에서 주님께서는 다시 선지자를 붇혀주신다..그만큼 이스라엘 백성과 나를 사랑하시는것이기에...그러시는 것이겠지......
<또 하나 2학기 중간고사때 시험기간에 티비보고 컴터하고..잘 못 한거 알면서도..그래서 이번에는 정말 잘 할라고 했는데 또 티비를 킨다...하지만 끌 꺼다..내 힘이 아니라 주님과 함께..내 자신을 꼬집어 가면서...>
4.기도하기
주님..정말 무섭습니다..이런 제가 두렵고요..다시 벌주시는게 남의 일이아니기에..
공감이 가고요..이스라엘 백성은 왜 이럴까요..전 왜이럴까요..이스라엘 백성과 전 다른게 하나도 없어요..했던 잘 못 반복 또 반복...기도합니다..도와주세요..제발 도와주세요...안 그럴께요..도와주세요..제힘으로는 모든게 부족합니다..모든것 맡길테니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