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요약
이스라엘 백성은 또다시 하나님이 보시기에 또 나쁜일을 했습니다.
이에 여호와 께서는 미디안 이라는 강하고 잔인한 백성들을 보내시어
이스라엘 백성을 공격하고 그들이 소유한 모든 것을 빼앗았습니다.
그래서 이스라엘 백성은 또다시 여호와께 부르짖었습니다.
이에 여호와께서는 한 예언자를 보내시어 그들의 잘못을 책망하게
하셨습니다.
와닿는구절
나는 이집트 백성에게서 너희를 구해주었다.
또 나는 가나안의 모든 백성을 #51922;아내고 그땅을 너희에게 주었다.
그때에 내가 너희에게 말했다.
나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다. 너희는 아모리 사람의 땅에서 살게 될 것이다.
하지만 너희는 그들의 신을 섬겨서는 안된다. 그러나 너희는
나의말에 순종 하지 않았다.
내용연구 및 묵상
다시 이스라엘 백성이 죄를 지었다.
큐티를 하면서 정말 이스라엘 백성 왜이러나 했지만,
나도 항상 매순간이 이스라엘 백성이다. 여기서 이스라엘 백성이 지역적인
이스라엘 백성만을 뜻하는것이아니라 이스라엘백성은 믿는자를 뜻하고
미디안 사람들은 이방인들 즉 믿지않는 사람들로 볼수있다고 했다.
여기 이스라엘백성은 기도하고 부르짖는즉 하나님께서는 응답을 주셨다.
모든사람들은 하나님과 대화한다고 했는데 난 하나님과 대화하는것이
사람과 대화하는것 보다 나에게 크게 와닿지 않는다고 생각했다.
사람과 대화를 하면 그상대방이 나에게 바로바로응답해주고 답해주고
위로해주고,그래서 난 하나님과의 대화는 불요하다고 생각#54720;다.
내친구중엔 신실한 기독교 친구가있다. 아침마다 큐티도 같이하고 이런저런
신앙적인 이야기도 많이 한다 그런데 그친구는 다른사람의
말을 귀기울여 듣지않는다 무슨 말을 하면 그친구는 듣는둥 마는둥하면서 다른
이야를 해버린다.그래서 하나님께서 보내주신 친군데 하면서 하나님 저에겐
너무 좋은 친구가 있는데요 그친구가 이야기를 더잘 들어주는 친구가 #46124;음
좋겠어요 하면서 기도 한적이 있었다. 그리고 언니와 싸운날이었다. 그날저녁에
너무 억울하고 속상해서 그걸누구한테 말할수도 없고해서 기도를 했다. 하나님께
내이야기를 하고 또했다. 그러면서또 하나님은 응답도 대답도 안하시잖아..나혼자
말하는걸뭐. 라고 생각했다. 난 내이야기를 잘 들어주는 친구를 필요해했었다.
내친군늘 자신의 이야기만 해서...그런데 하나님께서는 늘듣고 계신다는걸 잊고
있었다. 이렇게 내이야기를 침묵하시며 들어주시는 하나님이 계시는데 왜난
실질적으로 대화하고 위로 받을수 있는 무언가를 찾았는지.. 그들보단 전지 전능하신
이렇게도 나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이 계시는데 왜 하나님 말씀을 들으려고 하지않고
왜 응답을 주시지않냐고 불평만했는지.. 순간 너무 죄스러웠고, 또 너무 감사했다.
이스라엘 백성은 힘들고 고난일때 부르짖으며 하나님을 찾는다. 그래서 하나님을
이들위해 예언자를 보내주시고 응답해주셨다. 난 하나님께 기도도 잘안하고 부르짖
지않고 응답만 원해서 인지 하나님께서 깨닫게 해주시는 시간을 조금 더 오래 주신것
같다. 이번에 큐티적용으로 정말 많은걸 깨달았다.
기도하기
하나님 정말 주님께서 저를 귀기울여 듣고 계시다는것을 깨닫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동안 사실 응답만 원해서 제 이야기를 듣고 계시는 주님을 보지못했습니다.
이렇게 이스라엘 백성같은 부르짖음을 하는 항상 죄인줄을알면서도 이러는 저의
잘못을 회개합니다. 정말 앞으로도 주님말씀을 들으면서 주님말씀에 순종할수있는
자가 되게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