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1. 되었다 할 때 자복하는것
느 9:1 그날 24일에 이스라엘 자손이 다 모여 금식하며 굵은 베를 입고 티끌을 무릅쓰며
이스라엘 백성은 음모가 많을때는 금식하고 티끌을 무릅쓰고 굵은 베를 입은 적이 없었다. 그러나 52일 만에 성벽이 준수되고난 후에 이스라엘백성은 진정한 회개를 했다.
나는 하나님께 무엇이든지 다 잘되게해달라고는 자주 기도한다. 그러고 그 기도가 이루이지지 않으면 하나님을 원망하곤한다. 그것이 잘못된것인데 말이다. 되었다 할 때 자복하는것은 역시 힘든것인거같다. 무엇인가 되면 그냥 한번감사하고 말고 속마음 한구석에는 내가 노력해서 잘된거야 라는 생각이 계속 남아있다. 그러고는 다음 무언가가 있을 때에는 다시 잘 되게해주세요 라고는 기도하게된다. 붙었을때 내가한것이 아니고 하나님이 한것이라 생각하고 회개를 하려고 노력해야겠다.
2. 되었다 할 때 끊어야 될것
느 9:2 모든 이방 사람과 절교하고 서서 자기의 죄와 열조의 허물을 자복하고
이방 사람과 절교하는 것은 이방 가치관과 절교하는 것이다. 하나님과 다른것을 동일선상에 놓는것은 하나님을 멸시하는 것이다. 예배가 회복되어야 한다.
나의 이방 가치관은 아빠를 항상 탓하는것인것 같다. 항상 무언가 안되면 아빠가 그래서 그렇다 라고는 한다. 심지어는 내가 잘못한것을 아빠탓으로 돌리고는 한다.
항상 아빠의 탓을하고 항상 아빠때문에 내가 하고있지 못하다 라는 가치관을 버리도록 노력해야겠다. 그리고 나는 내가 하고싶은것이 하나님보다 더 높은 선상에 있을때도있다. 이것도 끊도록 노력해야겠다.
3. 되었다 할 때 끊임없이 말씀으로 자복해야 그것이 유지가 된다.
느 9:3 이 날에 낮 사분지 일은 그 처소에 서서 그 하나님 여호와의 율법책을 낭독하고
낮 사분지 일은 죄를 자복하며 그 하나님 여화와를 경배하는데
자복하면 저절로 말씀을 읽게된다. 그리고 말씀을 읽으면 저절로 자복하게된다.
나는 큐티를 대하는 태도가 안좋다. 아침에 일어나서도 하던지 말던지이고, 하루종인 나중에해야지 하면서 결국엔 안하고 자버리게된다. 그리고 무언가 회개를 해도 말로만 그냥 하고 말고 나중에되면 기억을 못하는경우도 있다. 큐티를 해도 대개 한 10분정도만 하고 말고 무언가 사건이 있어도 내가 그날 한 큐티의 말씀을 기억을 못하는 경우가 많다. 이제는 말씀을 잘 읽고 말로만이아닌 말씀으로 회개를 하도록 노력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