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전체 내용 요역
기드온은 왕이되기를 거부했지만 왕처럼 살았다. 그는 많은 아내를 두었고
그의 아들은 칠십명이나 되었다. 세겜에 사는 한 첩도 기드온의 아들이 있었다.
아들의 이름은 아비멜렉이다. 아비멜렉의 뜻은 아버지는 왕이시다 라는 뜻이다. 기드온은 오랫동안 살다 죽었다. 기드온이 죽자 이스라엘 사람들은 그의 죽음과 동시에 그들을 구원해주신 하나님을 떠나 우상을 섬기기 시작했다.
30.기드온은 아내가 많았기 때문에 아들이 칠십명이나 있었습니다.
(이 구절은 기드온의 음란한 모습을 보여주는것 같다. 꼭 우리 아빠같다 )
31.기드온에게는 세겜에 사는 첩이 한명 있었는데, 이여자에게도 기드온의 아들이 있었습니다. 기드온은 그 나아들의 이름을 아비멜렉이라고 붙여 주었습니다.
(기드온은 꼭 안할것 처럼 하다가 생색은 다내는 것같다. 인간들은 다 그런거 같다.)
33. 기드온이 죽고 나서, 이스라엘 백성은 다시 하나님을 섬기지 않았습니다. 그들은 바알 신들을 따랐습니다. 그들은 바알브릿을 자기들의 신으로 삼았습니다.
(이번주는 사실 큐티도 제대로 하지 않았다. 왜냐면 시험기간이라는 핑계로 큐티책 대신 문제집을 찾았다. 엄마는 그까지 시험이 하나님 말씀보다 중요하하냐며 말씀을 듣게 하지만 학교가면 큐티책 찾다가 문제집을 찾게 된다. 사실 공부도 바닥이다 근데 그냥 남들 하니까 나도 하는식으로 항상 하게 된다. 공부가 내 우상은 아니지만 남들이 우상으로 섬기니까 나도 따라 섬기는 것 같다.)
34.이스라엘의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그 주변에 사는 모든 적들한테서 구원해 주셨는데도 불구하고, 이스라엘 사람들은 여호와 자기들의 하나님을 기억하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이 나를 창조하시고 나를 보호 해주시고 구원해 주셨지만 가끔씩 하나님의 은혜를 잊어 버릴때가 있다. 어쩌면 잊어 버리는게 아니라 내가 외면 하는 거 같기도 하다.)
기도
항상 제곁에서 저를 지켜주시는 하나님. 제가 요즘 삶이 너무 편해서 그런지 제 죄를 보지 못하고 있어요. 정말 말씀을보고 이렇게 글을 올려도 뭔가 일부러 제 죄를 캐내려는 거 같고 써놓고서도 뭔가 거짓말같고 와닿지 않아요.
저는 하나님을 너무 많이 사랑해요. 그래서 이스라엘 사람들 처럼 하나님을 외면하고 싶지 않아요. 근데 자꾸만 제 생활속에서 하나님의 존재가 사라져 가는 것 같아요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