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
레위 사람 예수아와 바니와 갓미엘과 스바냐와 분니와 세레뱌와 바니와 그나니는 대에 올라서서 큰 소리로 그 하나님 여호와께 부르짖고 |
5. |
또 레위 사람 예수아와 갓미엘과 바니와 하삽느야와 세레뱌와 호다야와 스바냐와 브다히야는 이르기를 너희 무리는 마땅히 일어나 영원부터 영원까지 계신 너희 하나님 여호와를 송축할지어다 주여 주의 영화로운 이름을 송축하올 것은 주의 이름이 존귀하여 모든 송축이나 찬양에서 뛰어남이니이다 |
6. |
오직 주는 여호와시라 하늘과 하늘들의 하늘과 일월 성신과 땅과 땅 위의 만물과 바다와 그 가운데 모든 것을 지으시고 다 보존하시오니 모든 천군이 주께 경배하나이다 |
7. |
주는 하나님 여호와시라 옛적에 아브람을 택하시고 갈대아 우르에서 인도하여 내시고 아브라함이라는 이름을 주시고 |
8. |
그 마음이 주 앞에서 충성됨을 보시고 더불어 언약을 세우사 가나안 족속과 헷 족속과 아모리 족속과 브리스 족속과 여부스 족속과 기르가스 족속의 땅을 그 씨에게 주리라 하시더니 그 말씀대로 이루셨사오니 주는 의로우심이로소이다 |
하나님이 누구신지 알아야한다.
(찬양과 송축의 대상이신분)
내가 내자신을 모른다. →내지은이를 알기위해서는 자복해야한다.
자복을 보여주는 지도자가 되어 다른사람들을 이끌어내는것.
날마다 사건이와도 자복할줄 알아야한다.
하나님 말씀을 알아듣지 못하는자는 충성되지 못한자이다.
나를위해 생각하시고 길을여신데 →지도자들,목자들이 목장에서, 가정에서 이야기를 해주어야한다.
나를 약속의땅에 데려다 주시기위해 의로우심으로 나를 부르심
→나의 악함을 매를 대시고 징계를 하셔서 그땅에 데려 가시겠
다고 의로움으로 부르셨다.
아첨하고 위로하는 사람 곁에 있으면 →망하는사람
남들이 나를 흉본다해도 내인생은그보다 더 티끌같고 배설물 같은 인생이기때문에나를 이렇게 형편없이 비하시켜도 내가 감당할만 했기에 오픈할수 있었던것이다.
4대만에 돌아온다는것을 축복으로 받으면 세상이 감당치 못함
하나님과 싸우지말라→가족, 친구, 환경과 싸우는 것은 하나님과 싸우는것이다.
내안에 있는 욕심, 염려, 근심, 같은것이 가나안 같은 것이니 이들과 싸워야한다.
기복하는 삶을 살지말자.
느낀점``
난 매일 내 잘못을 보고 회개 하지 못하고
오직 상황이 더 좋아지기를 하면서 먼저 기도 하곤했다.
하지만 우린 날마다 말씀을 보고 나의 죄를 보고 회개하며
순종하는 자복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
전도사님!! 설교를 듣다가 모르는게있어서 그러는데요!!
회개랑 반성이랑은 다른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