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절말씀:요아스의 아들 기드온이 고향으로 돌아가 삶
나도 인제 나의 고향~ 몸도 회복되고 말씀으로도 회복되는 삶을 살게 될 거 같은 데 이렇게 회복이 되고 태평해 지면, 학교도 가게 되면, 다시 기억상실증처럼 , 이스라엘 사람들처럼 멀리 떠나가면 어떻하나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제자훈련을 통해 제대로 된 하나님의 가치관과 큐티 묵상으로 무장해야 해야 겠다고 생각~^^
=기드온이 미디안을 무찌르고 하나님을 섬기지 아니하고 첩을 70명두었습니다. 하나님이 무찔러 주신 것을 생각하지 않고 불평한 적이 없는지, 당연하다고 생각한 적이 없는지?
당연히 있다. 여러차례 내가 갑자기 몸이 아팠을 때 기도하면 다 났게 해주셨는 데 정작 내가 엄마한테서 화났을 때 하나님을 찾지 않고 내마음대로 행동했던 것들이 생각난다. 배아프거나 무서울 때 항상 하나님을 붙잡고 기도해서 바로바로 해결을 해주신 적이 있었다. 그러나 저번주에 그렇게 화가 났다고 교회를 안갔다.정말로 힘들고 짜증났지만 그것이 너무 크다 보니 하나님을 찾지 않은 것 같다. 휴;; 계속 이렇게 갑자기 사단이 들고 화가나면 하나님을 찾지 않는 데, 이거에 대해서 기도를 많~~~`이 해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