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마다큐티하는 여자를 읽고..
김양재목사님꼐서는,그냥 맞선 자리에서 본남자와 결혼을 하게되셨습니다. 그사람은 산부인과 레지던트였고 김양재목사님 꼐선 집안환경과 돈을보고 결혼 하셨다 하셨습니다.결혼후 시집살이가시작#46124;고 5년#51760; 김양재목사님 꼐서는 친구 만났다는 이유로 시부모님과 남편한테 혼나고 가출을 하셨습니다.시댁으로갔다가 기도원으로 가신 목사님꼐서는거기서 예수님을 만나셨다 하셨습니다. 그리고 시부모님과 남편께 편지를 쓰고, 집으로돌아가자, 시부모님 꼐서는 목사님을 따뜻하게 맞아주셨고, 그후로는 시어머님과 나눔도하는 그런사이가 되셨고, 또 집에서 한번 나눔을 하기위해 남편에게 순종하셨다. 그런데 남편은 간암 말기로 간동맥이 파열#46124;고 죽음앞에서 구원받으셨습니다. 김양재목사님은그#46468;부터 사역을시작하셨고, 아직도 하고계시다.
날마다큐티하는 여자를 읽고 마음에 와닿았던 말씀을 말해보면
하나님이 우리를 훈련시키시는 목적은 선한 일에 열심히하는 친백성이 되게 하려 하심이라고했습니다.
-하나님께서 나에게 고난을 주시는이유는 뭘까, 하나님 안믿어두 행복하게 잘살고 그런애들을 많은데 왜 하나님을 믿는게 축복인가하고 의문을 가진적이많다. 고난을 주실때에도 차라리 하나님을 믿지않았다면 하나님꼐서 이런 고난을 주시않을게 아닌가,하고 하나님을 원망한적도 많았다. 하지만 훈련시키시는 목적은 선한일에 열심히하는 친백성이 되게 하심이라하시니, 지금은 하나님꼐서 날 훈련시키시는 기간이구나 라고 생각하며 감사해야겠다.
김양재 목사님 큐티모임때 어느한분이 한주를 빠지셔서 이유를 여쭈어보니 남대문 시장에 옷사러가느라 빠졌다고 하셨습니다. 김양재목사님 께서는 옷한벌에 예수님을 팔아먹었다고 말씀하셨다고 한다.
-사실 나도 이런경우가 많다. 아침에 시간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큐티를 할생각보다 날꾸밀생각을 더하고 또 주일아침에 교회를 일찍잘나가서 말씀을 잘들어야하는데 잠을 이기지못하 예배시간에 늦기도하고, 또 제자훈련을 받기전에는 친구들이랑 노느라 교회도안나온적도 많다. 예수님을팔아먹었단 생각에 너무 죄책감이 느껴졌다. 하나님만나는 시간을우선순위로 정해놓고도 아직 잘지키지못하고있는나에 대해서 반성하며 앞으로는 하나님을 팔아먹지않도록 내맘속에있는우상들을 버려야겟다.
사람은 살다보면 아무리 사람을 심판을 하지 않으려 해도 자꾸 미운마음이 들어 어쩔도리가없을때가 있습니다.
-난 사람을 비판하고 정죄하는걸 잘한다 내죄를 보면 당연히 그렇게 하지 못할텐데 내죄를 못보기때문에 그런것같다. 우리는 자기와 동일한약점을 가진 사람을 제일 못견뎌한다고 하셨는데 내가 죄가많기#46468;문에 그래서 내가사람을 정죄하고 비판하는것같다. 바람에나는 겨와같은사람이 아니라 시냇가에심은 나무가 될수있도록 해야겠다. 그리고 내죄를 볼수있는 훈련을해야겟다.
함께교제할지체가 없는 사람들이 많다.많은사람들이 사람을가려서 교제하려고 하기때문이다.
-나도 사람을 사귈때 가려서 사귀는 경우가 많다. 일단 외모도 보고 성적도 본다. 좋은친구를 가려사귀라는 이런 허술좋은 변명구실이있지만 사실 내가말하는 좋은친구는 세상적인 가치관을 지닌 그런사람이다. 공부잘하고 얼굴도 예쁘고 놀#46468; 잘노는친구 내가 친구를 사귈#46468; 보는것들이다. 예수님을믿나안믿나 이런건안중에도 없고그냥 세상적인 가치관만 바라보는나는 하나님안에서 교재할 친구를 찾아야겠다고 생각했다. 세상적인가치관을 따라가지말고 하나님안에서 잘섬길수있는친구를 찾아보아야겠다.
날마다 큐티하는 여자를 읽으며 정말 내죄중 가장큰죄인나의 죄를 못보는것과, 고난을받는이유를 알았고, 책을읽으면서, 아직큐티하는 방법을 잘모르는나에게 방법을 알려주셨고, 하나님만나는 시간을 정말 중요하게 생각해야 겠다고 깨닫았다. 그리고 정말 나는 죄인이라는것을, 그리고 큐티할때, 그냥 확읽어버리지말고, 소리내어읽어보고, 생각하며 읽어보고 마음으로읽어보는 훈련을하며 말씀에대해 더 깊이 알게되었으면 좋겠다. 평소 시간이 없다고 책읽는시간을 미루는 나에게 이런책을 읽어보게 해주신 기회를 주신하나님꼐 감사드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