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절 요아스의 아들 기드온은 자기 고향으로 돌아가 살았습니다.
-내 고향은 어디인가?내 본향 내본성은 무엇인가?
내 본성은 이기적인 것. 배려할줄 모르고 나만 아는 것.
그리고 외식하는 것.
예전보단 많이 나아졌지만 아직도 큐티하거나 찬양하거나 기도하거나 할 때
남의 눈을 의식하고 행동하는 것들이 있다.
32절 요아스의 아들 기드온은 오래 살다가 죽었습니다. 그리고 아버지 요아스의 무덤에 붇혔습니다. 그 무덤은 아비에셀 사람들이 살고 있는 오브라에 있습니다.
-기드온은 자기 고향 아버지 무덤에 묻혔는데 난 어디에 묻힐까? 내 고향은?
난 내 이기심.외식에 묻힐 것같다. 끔찍하다.
33절 기드온이 죽고 나서, 이스라엘 백성은 다시 하나님을 섬기지 않았습니다.
- 하나님을 잊어버리는 이스라엘 백성들.
너무나도 나약한 믿음 어떻게 틈만있으면 이렇게 하나님을 배신하는지 참
정말 이스라엘 백성이 딱 나다.
이래서 계속 고난을 주시는거다. 그러니 난 할말이 없다.
그냥 달게 받아야지.
34절 이스라엘 사람들은 여호와 자기들의 하나님을 기억하지 않았습니다.
-나도 이스라엘 사람들처럼 하나님을 잊고 사는건 아닌지
굉장히 자주 까먹고 산다. 큐티할때만 생각나고 평소땐 그냥 잊어버리고 산다.
무슨 동네 아저씨마냥 . ㅠㅠ 내 주인은 하나님인데 하나님을 잊고 살다니
귀신이 곡할 노릇이다-.-
35절 여룹바알이라고 하는 기드온이 이스라엘을 위해 좋은 일을 많이 했지만, 이스라엘은 기드온의 가족에게 친절을 베풀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지 못하고 내가 한 것인마냥 당연하게 생각하지는 않는지
그럴 때가 많다. 음. 잘 생각나진 않지만 사소한 것이지만.
일용할 양식을 주시는 것 조차도 감사하며 먹어야하는데
식기도 아주가끔 잠깐 깜빡할때도있고 그런다.
이번 수요일QT는 절마다 적용하는거였는데
잘 생각나지 않는것도있어서 억지로라도 적용끌어낸게있네요ㅠㅠ
좀 어색하더라도~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