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큐티
29 요아스의 아들 기드온은 자기 고향으로 돌아가 살았습니다.
30 기드온은 아내가 많았기 때문에 아들이 칠십 명이나 있었습니다.
기드온은 왕이 되길 거부했지만 왕처럼 호화스러운 생활을한다.
31 기드온에게는 게뎀에 사는 첩이 한 명 있는데, 이 여자에게도 기드온의 아들이 있었습니다. 기드온은 그 아들의 이름을 아비멜렉 이라고 붙여 주었습니다.
왕이되길 거부했지만 기드온은 왕처럼 호화스러운 생활을 즐긴다.
아비멜렉의 뜻이 아버지는 왕이시다라는 뜻인데 기드온은 왕이되길 거부했으면서
왜 이름을 이렇게 지었을까?
기드온의 마음속에서는 왕의 자리를 탐내고 있었던 것은 아닐까?
나두 내가 왕이고 싶을때가 너무 많다.
집에서도 가족들에게 짜증내면서 내맘대로하고 말을 듣지않는다.
다 내말대로만 했으면 좋겠고 내가 하라는 것만 했으면 좋겠다.
기드온을 보면서 나의 마음을 보는것같다.
나는 계속 이런 마음으로 살지않고 내가 왕이아닌 예수님이 내마음의 왕이 되었으면 좋겠다.
32 요아스의 아들 기드온은 오래 살다가 죽었습니다. 그리고 아버지 요아스의 무덤에 묻혔습니다. 그 무덤은 아비에셀 사람들이 살고있는 오브라에 있습니다.
33 기드온이 죽고 나서, 이스라엘 백성은 다시 하나님을 섬기지 않았습니다.
그들은 바알 신들을 따랐습니다. 그들은 바알브릿을 자기들의 신으로 삼았습니다.
34 이스라엘의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그 주변에 사는 모든 적들한테서 구원해 주셨는데도 불구하고, 이스라엘 사람들은 여호와 자기들의 하니님을 기억하지 않았습니다.
나도 이스라엘 백성같이 친구를 우선순의에 두고 하나님을 잊고사는것같다.
친구를 따라 죄를 짓고 무슨일이 생겨서 그것을 해결해주시면 그걸로 끝이다.
항상 하나님의 은혜를 잊고 살아가는 것같다.
35 여룹바알이라고 하는 기드온이 이스라엘을 위해 좋은 일을 많이 했지만, 이스라엘은 기드온의 가족에게 친절을 베풀지 않았습니다.
자기가 자기의 왕이 된 기드온의 삶의 결론은 좋지않았다.
내가 아무리 나의 왕이어도 그끝은 좋지않다.
기드온처럼 나의 삶의 주인이 내가아닌 예수님이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