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요약(느혜미야)
1.자복하는것(자복을 잘보여주는 지도자가 되어야한다.)
난 자복이 안된다.
내 죄가 잘 안보이고 혼나면 억울하고 짜증난다.
아직까지 하나님의 은혜가 잘깨달아지지않는다.
2.하나님이 누구신가를 알아야한다.(하나님은 영원부터 영원까지 계신다.)
하나님은 모든일을 시작하시고 끝내주시는데
아빠가 주식하는 일을 끝내주실것이다.
나의 근심과 걱정은 바람과같이 사라질것이기에
이제 내가 할일은 그 하나님만 바라고 찬양하는것이다.
3.하니님이 나를 부르셨다.(의로의심으로 나를 부르셨다.)
하나님은 나를 부르셨다.
수많은 사람들중에 나를 택하시고
하나님앞에 나올수있도록 해주셔서 감사하다.
그러니 나도 하나님이 부르신대로 하나님을 잘 따라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