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절
입다는 뛰어난 용사인데 무력으로 제압하지 않고 사신을 먼저 보내었을까?? 내생각에는 입다는 암몬 왕의 의도를 먼저 알고싶었던같다.
하지만 만약나라면 신중히 사자를 보내어 의도를 묻지않고 나의 생각 이성적으로만 바라보고 무작정나의 힘을 믿고 달려드는 경우는 없는지 생각해봐야겟다..
13절
13절에서 보면 암몬왕은 자기의 잘못은 모르고 오히려 이스라엘 사람들이 자신의 땅을 빼았아 갔다고 하는데 나와 비슷하다 동생에게 맞을짓을 해놓고 맞고나면 너는 어떻게오빠를 그렇게 때릴수있냐고 따지는 모습..회개.
14절
입다는 왜 사자를 다시 보내었을까??
암몬왕의 말에 굴하지 않고 근성적으로 행동하는 입다 나도 모든 사람의 앞에서 올바르지 않은것을 지적할때 나에게 다시 화살이 돌아오면 그것에 굴하지않고 다시말할수 있는 힘이 있었을까? 아마도 못할것이다.
15절
올바르지 않은것을 지적할때의 뚜렷한 주관은 필수인것 같다 나는 귀찮아서 가끔 올바르지 못한것을 지적할때 내가 말이 딸린다 싶으면 흐지부지하게 끝낼#46468;까 많다 뚜렷한 주관을 가져야겟다
16절
이스라엘 사람들은 이집트에서 나올때 왜 먼길을 돌아서 같을까?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에게 좀더 울부짖기를 바라신것 같다 나도 조금더 겸손해져야겠다
17절
우리에게 고난을 주시어 하나님께 돌아오게 하시려는 하나님
18절
십자가를 지고 갈때에 제일 힘든시기일것 같다 이고비를 넘기면 심적인 평안과 육적인평안이 있을것이다.
19절,20절
고난이 찾아와 하나님께 울부짖어야 할시기
21절22절
하나님께서는 왜 이스라엘 사람들에게 땅을 주셨을까? 참으로 공평하시기도 하시고 타이밍을 잘맞추신다.고난을 빡시게 받았기 때문에 받은것같다.
23절,24절
입다는 어떻게 싸움에서 이길걸 저렇게 굳게 믿고 또 확신할수있는 것일까?
하나님에 대한 믿음때문일것이다. 나도 하나님에대한 저런 믿음이 있을까? 과연 피씨방에서 제자훈련숙제를 할때에도 쪽팔렸는데 정말 인간이란 아무것도 아니다.
25절,26절,27절
입다가 암몬왕을 까고 또 비판하며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승리를 안겨주실꺼라고 말하는곳 입다를 보면 암몬이 전도 돼어도 될듯싶은데..;^^
28절
나에게 오른소리를 해주지만 듣기 싫고 또 실천하기 실어서 듣지 않는 말에는 무었이 있을까..? 공부하라고 하는것 컴퓨터 끄라는것 등등..
기도
하나님 입다같이 확고한믿음과 이성에만따르지 않고 합리적인 방법으로 문제를 해결해나갈수 있게 도와주세요. 그리고 누가 저에게 바른소리를 하더라도 하기싫더라고 할수있게 도와주세요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