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서 8장 26절
이와 같이 성령도 우리 연약함을 도우시나니 우리가 마땅히 빌 바를 알지 못하나 오직 성령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하여 친히 간구하시느니라.
☆우리의 연약함을 하나님께서 어떻게 도우셨는지~!
내가 너무 공부에 집착하고 최고만 되려고 했던 마음(나의 연약함)들을 내려놓게 해주시기 위해서(또 도우시기 위해서) 하나님께서 끝까지 치셨고 또 내가 대안학교까지 가장 좋은 학교를 가려고 했었던 나의 마지막 그 집착까지 다 무너뜨리셨고, 어떠한 일을 하든지 전혀 내 힘으로 했다고 생각하지 못하도록 아무 것도 못하게 하셨다. 이것이 나의 연약함을 내려놓게 그리고 도와주신 것 같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나에게 좌절만을 주신 것이 아니고 미술 이라는 재능을 주셔서 미술로 위로를 많이 받아서 감사하다~! 합력하여 선을 이루신다~
☆최근에 나에게 갑자기 기분이 안좋아졌다거나 스트레스를 받아 배가 아플때 정말로 내가 할 수 없는 일이라고 기도하고 울부짖었더니 나에게 기분도 맑게 해주시고 스트레스도 없애주셨다. 기도!
고린도후서 5장 17절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
☆하나님을 믿고 새롭게 변화된 것이 무엇이 있을까?
나의 많은 가치관이 바뀌었다. 무엇이든지 나의 힘, 그리고 나의 것이라고 생각했던 내가 모든 것은 하나님의 것이고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나누어 주신 것이다~ 라고 생각하게 되었고 결정을 내릴 적에도 무엇이든지 기도와 말씀으로 적용하는 삶이 되었다.
그리스도 인이 된 후로 나의 삶은 남들과 달랐고 더 많은 가치와 희망을 주셨다.
예전 같았으면 엄마는 나에게 많은 것들을 바라고 또 바랬을 텐데 지금은 하나님 안에서 자라는 자녀가 되길 바라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