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자훈련 숙제 로마서 8:26
작성자명 [고정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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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7.12.14
<P>로마서 8:26</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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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와 같이 성령도 우리 연약함을 도우시나니 우리가 마땅히 빌 바를 알지 못하나 오직 성령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하여 친히 간구하시느니라</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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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내가 힘들때면 기도를 한다. 하지만 난 기도를 해도 내가 뭐라고 해야할지도 모르겠고 가끔은 내가 이런다고해서 진짜로 채워주실까 라는 생각을 하기도 한다. </P>
<P>하지만 언제나 그럴때면 물론 내가 너무 큰것을 바라고 내욕심대로 할려고했을때는 아니지만 항상 필요할때 채워주셨다. </P>
<P>언제나 생활비나 돈이 모자라면 채워주시고,</P>
<P>내가 연습할 피아노가 없다 하면 피아노를 주시고, 내가 피아노 레슨 선생님이 없다하면 누군가를 꼭 만나게 해주셨다. </P>
<P>하지만 난 아직도 정말로 채워주실까라는 생각을 못버리고있다. 역시 인간의 욕심이란 끝이 없는가보다.</P>
<P>이제부터는 언제나 필요할때 채워주시는 하나님을믿고 내가 필요할때는 하나님께 기도하면 채워주시기를 기다려야겠다.</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