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것이 되었도다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다.
아직은 잘 모르겠지만 예전에 못보던 나의 죄를 조금이나마 볼수있게 되었고,
아무렇지도 않게 짜증내고 화냈었는데 왠지 미안한 마음이 들게된다.
그리고 엄마랑 있을때 점점 편해지고 미워하는 마음이 조금은 누그러진것 같기도하다.
그래도 아직은 갑자기 화가나 짜증내는 것과 감정조절이 잘되지 않지만
조금씩 조금씩 변해가는것같다.
이와 같이 성령도 우리 연약함을 도우시나니 우리가 마땅히 빌 바를 알지 못하나 오직 성령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하여 친히 간구하시느니라
나는 기도할때 어떻게 해야할지 무슨 말을 해야할지 모를때가 많다.
기도하는게 너무 어렵게 느껴지는것 같다.
그래도 이렇게라도 기도를 하면 왠지 마음이 편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