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요약
하나님께서 하신일인데 모르는 것들이 많다.
다하나님께서하신일인데 우리들은 인정하지 않고 내가 하였다고 한다
2.적용
나에게 하나님께서 행하신일인데 그것을 모르고 내가 했다고 착각 하거나 또 그행함을 주시면 믿음이 나약해지는 때가 있을까? 많은것같다 나의 성적을 올려주시면 이번엔 나름 열심히 했다고 자부하고 또 무었을 살때면 내돈으로 산다고한다.
매우 교만한점이 많고 죄도 많이 짖지만 여전히 하나님의 아들이 었으면 좋겠다
3기도
하나님 하나님꼐서 저에게 복을주시고 행하여 주실때에 제가 더 겸손해지고 티끌을 무릅쓰고 금식을 하는 사람이 될수있게 도와주세요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