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절.
암몬 왕은 입다에게 그 땅은 원래 자기네 땅이니 싸우지말고 평화롭게 돌려주기를 제안했다.
나는 세상사람들의 교묘한?제안에 넘어간 적이 있는가?
포토샵 수행평가로 자기소개서 만들기를 했다. 근데 실기 과목을 워낙에 못 하는 나는 아예 손을 놓고 있었다. 그런데 1000원에 수행평가를 대신 해 준다는 친구가 있다는 소식에 당장 달려가 거래를 하였다. 친구의 제안에 넘어가 내 수행평가를 그 친구의 손에 맡겼다. 점수는 높게 나왔다. 그 때 당시엔아무 생각도 없고 그냥 일단 귀찮으니까 1000원의 거래를 하였지만 생각해보니까 그것은 정당하지 못한 것이었다. 그런데 이런 식으로 꼭 돈 거래는 아니더라도 부정하게 수행평가 등을 낸 경험이 몇 번 더 있다. 솔직히 따지고보면 내 힘으로 스스로 그런 과제물 들을 낸 적이 거의 없다. 친구에게 부탁하거나 배끼거나 했다. 음 #51780;뜬 앞으론 사소한 것 하나하나에도 생각을 하며 세상의 교묘한제안에 넘어가지 말야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