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20.시혼이 이스라엘을 믿지 아니하여 그 지경으로 지나지 못하게할뿐아니라
그모든 백성을 모아 야하스에 진치고 이스라엘을 치므로
예수 믿는 내가 바로살지 못하면 절대로 나를 믿지 않기때문에
가정에서도 직장에서도 본이되는 삶이 되기위해 어떤상황에서도
먼저 내죄를 보려하고 말이 아닌 삶으로써 주님을 증거하기위해 최선을 다하려고
하는데 아직도 되었다함이 없어서 내가 만난 주님을 아무리 전해도 전혀 받아들이지를
않는것을 볼수 있다. 이전에는 무조건 가르치려하고 내말만 앞세우는 것이 있어서
복음을 제시해도 전혀 안됐는데 우리들교회에 오면서 그것이 문제라는것을 알게
되었고 단지 내가 만난 주님을 말하면 되는것을 알게 되었다
나:
13.암몬왕이 대답했습니다. 이스라엘이 이집트에서 나올때에 우리땅을 빼앗았기
때문이오 .당신들은 아르논강에서 얍복강과요단강으로 이어지는 우리땅을 빼앗아 갔소
그러니 이제 이스라엘 백성에게 가서 우리땅을 평화롭게 돌려 주라고 전하시오.
나는 암몬왕같은 모습이 없는가?
당연히 있다.
더 많은 것을 차지하려는 욕심때문에 남의 것을 뺏으려고 한다.
구지 남의 것을 뺏지 않아도 욕심때문에 많은 것을 차지하려고 한다.
뭘 먹을때도 내가 돈을 내거나 같이 낸거라면 많이 먹어야된다는 생각에
안그런척하면서 말도 안하고 막 먹을때도 있고,
어릴때는 오빠보다 많이 먹어야된다는 생각에 배부르면서 까지도 먹은적이 있다.
그리고 친구가 뭘 예쁜걸 가지고 오면 내가 가지고 싶은 욕심이나서
한번 눈치를 보면서 훔치고 모르는척 했던적도 있다.
이런 욕심은 정말 끝이 없는것같다.
그래도 조금씩 조금씩 큐티를하고 적용을 하면서 욕심을 줄여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