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만나기 전의 나의모습
항상 학교 친구들과 싸우고 혼자있고 싶어했다
성격,열등감,부모님과의 관계
성격은 누구의 말이든 거짓말같아서 안믿고
(쉽게말하면.. 사람들에게 쉽게 다가가지 못하는 성격)
부모님과 항상 싸우고 말도 안했다
열등감은 없었던것 같다.....
예수님이 나에게 어떤분이신가?
예수님은 나의 죄와 회계를 알게해주신 분.
(부모님과 항상 싸웠던게 이제는 안 싸워지고..
친구들과 다시 친해지게 해 주시는 분??)
감사와 아까 말했던 회계를 알게해주신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