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30 주일 설교 말씀
31.혹시 이 땅 백성이 안식링이 물화나 식물을 가져다가 팔려 할지라도 우리가 안식일이나 성일에는 사지 않겠고 제 칠년 마다 땅을 쉬게 하고 모든 빚을 탕감하리라 하였고
32.우리가 또 스스로 규레를 정하기를 해마다 각기 세겔의 삼분 일을 수납하여 하나님의 전을 위하여 쓰게 하되
33.곧 진설병과 항상 드리는 소제와 항상드리는 번제와 안식일과 초하루와 정한 절기에 쓸 것과 성물과 이스라엘을 위하는 속죄제와 우리 하나님의 전의 모든 일을 위하여 쓰게 하였고
34.또 우리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과 백성들이 제비 뽑아 각기 종족대로 해마다 정한 기한에 나무를 우리 하나님의 전에 드려서 율법에 기록하내로 우리 하나님 여호와의 단에 사르게 하였고
35.해마다 우리 토지 소산의 맏물과 각종 과목의 첫 열매를 여호와의 전에 드리기로 하였고
36.또 우리의 맡아들들과 생축의 처음 난 것과 우양의 처음난 것을 유럽에 기록된 대로 우리 하나님의 전으로 가져다가 우리 하나님의 전에서 섬기는 제사장들에게 주고
37.또 처음익은 밀의 가루와 거제물과 각종 과목의 열매와 새 포도주와 기름을 제사장들에게로 가져다가 우리 하나님의 전 골방에 두고 또 우리 물산의 십일조를 레위 사람들에게 주리라 하였나니 이 레위 하람들은 우리의 모든 성읍에서 물산의 십일조를 받는 자임이며
38.레위 사람들이 십일조를 받을 때에는 아론의 자손 제사장 하나가 함께 있을 것이요.레위사람들은 그 십일조의 십분 일을 가져다가 우리 하나님의 전 골방 곧 곳간에 두되
39.곤 이스라엘 자손과 레위 자손이 거제로 드린바 곡식과 새 포도주와 기름을 가져다가 성소의 기명을 두는 골방 곧 섬기는 제사장들과 및 문지기들과 노래하는 자들이 있는 골방에 둘 것이라 그리하여 우리가 우리 하나님의 전을 버리지 아니하리라..
주일을 지키자
안식일의 의미
창세기 2장 3절
하나님의 일곱#51760;날에 모든일을 마치시고 이날에 복주고 안식하셨더라
우리가 안식일을 지켜야 되는것은 복주시려고 복주시는것은 거룩이며 구별된가치관을 구별된 가치관은 우리에게 안식을 주신다.
예수님을 믿어서 우리도 다른 사람들에게 이기적인 가치관을 이타적인 가치관으로 이것이 거룩이다.<-이것을 배우려고 안식일을 지킴
성경에서 7년마다 땅을 쉰다 그러는데 이것은 땅이 쉬어서 좋고 가난한사람들은 남은 수확물을 얻어서 좋고 농부들은 쉬어서 좋고 들짐승도 좋고..(안식일)
헌금보다 중요한 구별된 가치관
남에게 선행한다.교회밖을 나가면 거짓 교회에서는 거룩??
우리 또한 불이 (성령의 불) 꺼지지 않게 해야 한다
-항상 준비(나무)
-나무준비위해 합동심 필요
-특별히 준비 할꺼이 많다.
십일조~~
십일조는 돈이 없어서 못하는것이 아니라 믿음이 없어서 그렇다.
십일조를 하지 않으면 망한다.
십일조를 통하여 복을 주신다고 우리와 약속하셨다.
우리의 헌금이 다름 사람의 구원으로 이끈다.
감사가 회복 사랑이 회복 교회는 다시 성숙해진다.
골방에서 얼굴없이 일하시는 분#46468;문에 거룩한것이다.골방기도 골방신앙
목사님의 간증
목사님은 어릴때 부터 십일조 를 드리지 못해서 부잣집에 가서 돈을 하나도 만지지 못했다..
줄것만 있는 인생
다윗도 성전에 모든 돈을 다 냈지만 평생 부하게 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