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12/26 (수)수요예배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어떤 모델이 되기를 원하시는가?
~~>좋은것만 가진 모델이 아닌 고통도 많은 모델
성경은 진실한 책 이어서 우리의 죄를 숨김없이 보게 해주는 책
~~>잘못한일, 수치스러운일 모두 빠짐없이 기록한 진실한 책이다.
어떤 말씀이든지 내 말씀이다. 라는 생각을 해야하며 어떤 말씀으로 든지 은혜를 받을수있어야한다.
좋은교회(우리들교회)는 고통,슬픔,기쁨,행복 등이 모두 있어야 한다.
자기죄를 알아야 한다.
~~>죄를 모르면 다음에 같은일이 오면 해결하지 못한다.
하나님은 생각하라고 사건을 주신다.
자기 소견에 따라 행동하면 안된다.
교회에는 거룩한 사람들만 있는 것이 아니므로 교인들을 무조건 맏으면 안된다.
세상유혹에 넘어가지 말도록 말씀으로 무장해야한다.
악한요구는 하나님의 도움으로 물리쳐야한다.
죄에대해서 타협을 하면 안된다.
예베시간에 왔으면서도 졸거나 딴짓을 하면 억울한(시간낭비)일이다.
사랑이 아닌 사랑을 하는 사람뒤에는 장애물이있다.
죄의결말~~~~~~~~~~~>>>죽음!!(회개안하면)
결론~~>이 세상은 무조건 악하다.
예수 없는 곳도 악하고, 예수 있는 곳도 악할수있다.
느낀점=>이제 죄와 타협하지 않을것이며,나에게 예수님이 있다고해도 나는 악한 죄인이라는 생각을 가질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