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요약: 사가랴는 천사의 말을 믿지않아 벙어리되고 엘리사밧은 자기의 부끄러움을 없애주셨다며 감사의 말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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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절> 사가랴는 밖으로 나왔는데 아무말도 할 수 없었습니다. 사람들은 그가 성전 안에서 환상을 본 줄 알게 되었습니다.사가랴는 단지 손짓만 할뿐 말을 하지 못했습니다
내안의 수치심,죄를 말하지 못하고 벙어리 된 사건은?
나... 인간 중독이다 그것 때문에 제일 잘 넘어지고 제일 하나님 많이 찾는다
작년 어느 망신을 호되게 당한후 그걸 통해 내 죄를 보고 이 증상이 사람 중독이란걸 알게 되었다 나의 사람 중독의 원인은 외로움이었다
4년동안 특별히 집에 나가지도 안 았었다 또 아퍼서 나갈수도 없는 상황이었다
애들 다 다닐 때 나 혼자 집에있으니.... 가뜩이나 외로움을 잘 타는데,외로움은 점점더 커졌고 문자가 유일한 말을 할 수있는 통로였다
그 사건이 있은 후 그 부분에서 만큼은 하나님을 먼저 찾게되었지만....
인간 중독이 내가 오픈하지 못하는 벙어리 수치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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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절>주님께서 나를 너그러이 돌보아 주셔서 아이를 주심으로 사람들로부터 당하는 내 부끄러움을 없애 주셨다
내 부끄러움을 없애주신 일은?
내 부끄러움은 학교 안 가고 집에 있었던 일이었다
다들 학교가는데....하며... 힘들었었다
헌데 오늘 선행학습차원으로 학교 가게 하심으로 부끄러움을 없애주셨다
정말 내가 건강 되 찾고 학교를 가는 건 기적이다! ㅋㅋ
또 학교만 가는 것만이 어도 좋은데 내가 믿음이 연약하니깐 또 낮은 반임 기죽고
힝~ㅠ.ㅠ 할까봐 특상위 반을 들어가게 해주셨다...
아.... 진짜 들어갈 실력이 아닌데...ㅋㅋ 너무 감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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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 오늘도 저의 힘듬을,연약한 부분을 알게하시고 하나님 없이 내 힘으로 살아갈수 없다는 걸 알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얼마나 제가 악하고 쪼잔한지요
또 세세하게 신경쓰셔서 배려하여 주셔서 부끄럼이 없게 해주심을 감사합니다
또 사소한 것에 화가 나는 저의 모습을 보게 하시어 참 쪼짠하다 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