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본문요약
누가복음1:26-38
하나님의 천사 가브리엘은 다윗가문의 요셉의 약혼자인 마리아에게 가서
마리아야, 너는 하나님의 은혜를 입었으니 두려워말라 너는 임신을 하게되어 아들으
낳을 것인데 그 이름을 예수라 하라 라고 말했다.
이에 마리아는 어떻게 그일이 가능할수 있을지 물어보았다.
가브리엘은 엘리사벳의 임신소식을 연관으로 마리아에게 하나님의 능력에 대해 말했다.
마리아는 주님의 말씀을 믿고 받아들였다.
2. 말씀묵상적용
누가복음1:37-38
하나님께서는 하지 못하실 일이 없다.
마리아가 말했습니다. 보소서, 저는 주님의 여종이오니 당신의 말씀대로 제게 이루어질것을 믿겠습니다. 그러자 천사가 마리아에게서 떠나갔습니다.
마리아는 그당시에 죽을수도 있는 일이었지만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받아 들였다.
나는 내가 받을 손해나 조롱이 두려워 하나님의 말씀임에도 불구하고 거부하며 듣지 않
은 적이 많다.
학교에서나 집에서나 특히 믿지않는 친구들 곁에 있을 때 그런것 같다.
얼마전 학교 축제가 있었는데 축제에서 친구들이 인터넷에서 배운것으로 점을 봐주는게
있었다. 많은 친구들이 점을봤는데, 그중에서 하나님을 믿는 어느 한친구만 점을 보지않는것이였다. 그친구는 교회에서는 이런것을 하면 안된다고 친구들에게 말했다. 그때 내옆에있던 친구가 쫌 안좋은 시선으로 보길래 사실 나도 보면 안된다고 생각했지만, 이건그냥 재미로 하는것이라생각하고 그 결과만 믿지않으면된다고 생각 하고 점을 봤다.
신기하고 재밌었는데 좀더 생각해보니 정말 하나님말씀에 어긋나는 행동이였다.
사실 나도 점을 보는건 하나님께서 싫어하신다고 말씀하신걸 알고있었지만, 주위 친구들의 시선도 그렇고 재미를 위해서 하나님 말씀을 듣지 않았다.
이사건 말고도 정말 많이 있었던것 같다. 지금까지 말씀을 알면서도 내가 손해보고 조롱당할까 두려워서 말씀을 듣지 않으려 거부한적들을 정말정말 회개해야겠다.
3.기도하기
하나님! 제게있을 손해나 조롱 앞에서도 말씀을 두려워하지 않는 거부하지않는 주님의 담대한 종이 될 수있게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