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복음1:26-38
말씀요약
엘리사벳이 임신한후 여섯달#51760;에 하나님께서 가브리엘천사를 나사렛 마을에사는 마리아에게 보내셨다. 천사는 주의은혜로 마리아에게 아들을 낳을거라는 소식을 전했고 마리아는 놀랐지만 어떻게 이렇게되나 천사에게물어봤다. 천사는 하나님께는 불가능한 일이 없다고 말히지 마리아는 말씀대로 이루어질것을 믿었다.
마음에 와닿는구절
31절 보아라 네가 아이를 임신하게 되어 아들을 낳을 것이다. 너는 그 이름을 예수라고 하여라
-마리아는 처녀였지만 아이를 임신하게되어 아들을 낳을거라 하셨다. 이받아들여지지 않는 말씀은 마리아는 쉽게수긍하였다. 나는 정말 믿어야하지만, 그래도 쉽게 받아들여지지 않는 말씀들 예를들면 붙으면 회개 떨어지면 감사 이말씀을 보면 붙으면 아 하나님께서 나에게 축복을 내려주셨구나 하고 감사하는게 맞을것같은데, 회개하라니 이상햇고. 과연 떨어졌을때 내가 감사할수잇을까 하고 생각했다. 보면, 내가 피해받는게 싫어서 예를들어 자격증시험 같은걸 #48419;을#46468; 그리고 내가 쫌더 커서 수능을 봤을#46468; 떨어지기싫어서 이런생각을 하게된것같다. 이런생각 다버리고, 정말 하나님 말씀대로 싫은말씀도 생활에 적용할수있도록 기도해야겠다.
37절 38절 하나님께서는 하지 못하실 일이 없다 마리아가 말했습니다.보소서 저는 주님의 여종이오니 당신의 말씀대로 제게 이루어질것을 믿겠습니다.그러자 천사가 마리아에게서 떠나갔습니다.
-하나님께서 하시는일은 불가능이 없고, 그것을 마리아는 믿었다. 불가능한사건을 하나님꼐서 해결해주신건 무엇이 있을까, 정말 많다. 하나님께서는 젤먼저 삐뚤어진 제성격을 만져주셔서 그동안 트러블이많았던친구들과 다시 잘지내게되었고 많이 변했다는 말도 들었다 사실 이런말을 들었을땐 내가생각을 바꿔서 이렇게된거라고 내자신을 자화자찬했지만 시간이지나고 보니 이건 날,나의 생각을 바꿔주신 하나님이하신 거라고생각#46124;다. 뭐든일에 부정적이고 항상 짜증이가득했던 내가 긍정적이고 사람을 사랑할수있게 된거에대해서 마리아처럼 하나님이 하신거라고 이 불가능한 일을 하나님꼐서 하신거라고 믿는다. 짧은시간안에 나에게 기적을 보여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다.
기도
믿기지않아도, 믿어지지않아도, 이해하기싫어도 아버지말씀에 적용잘할수있도록 도와주세요 예수님이름으로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