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손:쓰임받는것만 생각하고 가다가 눈 뽑히고 맷돌맨다..
쓰임받을거 민다간 큰일나다..
1)내속에 첩은..
우리마음속에 첩 즉 우선순위를 바꿔야한다..
사람이 사람다워지는 것은 그 사람이 진정 아름다워 지는거..말씀앞에서 하나님안에 안식하는것이다.☆★
나는 되었다 한데 왜 사람들은 나를 무시하는가->나 자신을 보자!!내가 레위인이기 때문에,,,나를 유숙해주는 사람이 없기때문이다..
그럼 왜 나에게는 직분이 없는가?? 그 이유는 내가 다름 사람을 질머질 감당이 안 되기 때문이다..
나를 유숙해준 단 한사람 노인 등장!!
나에게 다가오는 목자는 냄새나고 구리고 찌질한 사람이다..인간적이지도 가출것가추지도 않았다..
하나님 앞에서 주제 파악을 하자..
하나님의 인도를 받지 않으면 레위첩이 죽었을 대 거기서 멈추지 못하고 전쟁을 하게된다..
레위인1사람이 죽으면 끝날일을 4만명이 죽었다..즉 작은 한사건이 터지면 빨리 주님께로 돌아와야한다..작은 사건->큰사건 (수만명이 죽음..)작은 사건을 민감하게 받아들이자.!!
2)나는 내게서 큰사건이 터지면 주님께로 돌아오는가??
이스라엘 백성은 4만명이 죽은 후에야 하나님께서 번제드리며 묻는다..
3)스스로 용기를 내는가??이것은 필요하지 않다..주님이 주시는 용기 완전소중완전필요
베드로가 사도로 쓰임받은 것은 자기 죄를 보았기 때문이다..베드로는 전문가적인 어부임에도 목수인 예수님말씀에 순종하고 제 죄를 고배했다..
<<적용>>
1) 내 속에 첩은??
내 속에 첩은 친구와 가족 돈 등등 많은 것이 있겠지만 그 중에서도 인정이다.. 전 번 교회에서 우리 할아버지가 목사님이시며 엄마는 반주자 아빠는 지휘자 이셨다. 그래서 나는 어릴때 부터 교회 집사님에게 천제나 똘똘이라는 말을 많이 들었다..그래서인지 지금도 끊기 어렵지만 그런 인정을 많이 받고 싶어한다...
오늘도 시험을 봤는데..내가 잘본거 같아서 그거 자랑하고 싶어서 안달이났다..
2)큰사건이 벌어지면 즉각 주님께로 돌아오는가??
사실 아빠의 바람사건이 터지기 전까지 많은 일들이 있었다..
우선 아빠가 죽을 고비를 넘기시고(병이 걸리셔서 병원에서는 가망이 없다고 했다..)그다음은 내가 교통사고가 났고 집문제등..그리고 결정적인 사건 할머니가 돌아가셨고 그정확히 한달뒤(30일뒤)할아버지 께서 돌아가셨다..이런 일등..하지만 이렇게 큰일이 일어났음에도 불구하고 나는 정신을 차리지못했다..주님께로 돌아가지 못했다.이때 내 믿음이 약했기때문에..나는 주님을 더욱 원망했던거 같다..
3)나는 스스로 용기를 내는가??
이건 딱 나다..용기인지는 모르겠지만 나는 스스로 타협을 한다..음 예를 들어 수요예배를 가나 사우나를 가나에서 나는 이렇게 음..사우나를 가서 수요예빼처럼 기도를 하면 된다.이렇게 하고 집에 와서 회계기도를 하면 장땡이였다..
성경말씀에서도 11지파는 자기끼리 상의 해놓고 주님에게 나 이거 할래요 끝이다..이 11지파가 딱 내 모습이 아닌가...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