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위사람이 첩을 두었다. - 이것이 모든 사건의 시작이었다.
왕이 없었기 때문에 레위사람은 자기 소견에 옳은대로 일을 행한다.
첩이죽음(작은 사건)->자기소견대로 행함.-> 전쟁(큰사건)
1.나도 레위사람 처럼 첩을 두는가?
-나도 김형민 목사님처럼 인정을 첩으로 두는것 같다. 사람들이 나를 알아주는걸 너무 좋아하고, 또 그렇기 위해 애쓴다.
지금의 때에는 내가 하고 있는 공부가 나의 인정을 위해 하는게 아니라 주님의 영광을 위해 하는게 되도록 기도한다.
2.작은 사건이 왔을때 민감하게 반응 하는가?
-이제 고3이되어 마음이 가난해지고, 제자훈련을 받으면서 예전보다는 큐티를 많이 열심히 하는것 같다. 그리고 큐티를 열심히하니 매일매일의 작은 적용인 생활예배를 잘드리게 되는것 같다. 그런데 아직도 동생에 대한 말투나 학교에서 노인같은 애들을 대하는 태도가 바뀌지 않고 있는것 같다.
학교에서 인정받는것 + 이미 예전부터 노인(찌질이)같은 애들을 무시하고 욕해 왔던것
= 학교에서 예수님을 전하지 못함. 이렇게 되는 나의 죄를 보고 회개한다.
김형민 목사님께서 이름이 지현식? 인 형 이야기를 해줬는데,
나도 내주위에 노인같은 애들, 그리고 교회의 새가족들 조금더 관심을 가지고 사랑할 수 있도록 기도한다.
3.나는 스스로 용기를 내는가?
- 공부하는게 힘들때, 나는 명문대학생활을 생각하면서, 대학졸업 후를 내멋대로 상상하면서 혼자 용기를 낼때가 있다. 그런데 정작 공부와 대학은 주님을 위해서 가는것인데 나를 위해 스스로 용기를 내는걸 회개 한다. 나에게 힘을 주시는 분은 오직 하나님뿐이란걸 항상 기억하도록 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