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직히 우리들교회에서 간증하는 사람들을 보고 이해가 안갔다 간증을 하면 내 수치와 썩음이 다 들어 나는 것인데..그걸 어떻게 그 사람들에게 보여준다는 말인가 하며 말이다..하지만 이책은 나에게 오픈할수 있는 기회와 이 썩음이 치유될수있는 기회를 나에게 준거 같다..
솔직히 예전에는 예수님을 안 믿는 아이들은 더욱 부자이고 일요일에 가족끼리 놀러가거나 공부를 더 할수 있는데 또 가족간에 나같은게 없는데...하지만 이제는 고난을 통해 변화된 나를 느끼며 이 책에 고난받은 사람이야기를 보고 같이 가슴아파할수 있는 나를 보며 더욱 행복함을 느낀다..이세상에 모든 것에 끝은 공허함 뿐이니까..
주님이 나를 사랑해하시니 이세상 모든것이 두렵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