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예배 설교요약
불행 햇던 가치관 때문에 나에게 성공의 첩은 없나.. 있는 것같다 공부도 1등이 아니면 안돼고
돈도 많지않으면 안돼던 나였는데 하지만 요즘은 많이 봐뀌엇다 행복이아닌 거룩으로 조~~금
그리고 내가 아직레위 사람이기 때문에 열심히 노력해도 잘인정받지 못하고 높은자리에 서시게 하지않는 것같다
그래서 매번 높은자리를 노리고 나의 예상보다 낮게 나오면 실망하곤 했지만 매우나쁜일인것같다
그래서 그때의 제사장은 첨한명죽은것으로 그만둬야했었다.
적말 첩한명 죽은것으로 적당이해라잉 않한적은 무엇인가 회개하라고 감기를 주신것같은데 엄마에게 순종하지않고 시간약속을 않주시니 더심한감기 더빡센 고난을 주시더라ㅜㅜ ㄷㄷ
큰적용말고도 작은 적용도 잘해야한다 예를 들자면 신호위반 그리고 쓰레기 투척등등
내가 가장못하는 적용중에 하나가 작은적용이다..
내자신의 자신감에서 나오는 용기는 필요없고 하나님의 말씀에서 나오는 용기가 필요하다
지금까지는 내가 자신있고 열심히 한다고 하는 자신감이었다면 앞으로는 큐티를 함으로 인한 자신감이 돼었으면 좋겠다
제자는 겸손과 죄인이라는 생각이 있어야한다
제자훈련은 하나님앞으로 한걸음 더 낳아가서 제자가돼는 과정인데 앞으로는 제자훈련을 받는 사람으로서 더욱더 겸손해지고 더 죄인이라는걸 인정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