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큐티요약^^
마리아가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엘리사벳이 있는곳으로 가서 엘리사벳에게 인사를 하자 성령충망 한던 엘리사벳이 마리아에게 당신은 여린들중에서 가장 복받은 자입니다.당신의뱃속에 있는 열매가 복됩니다 라고 큰소리로 외치자 마리아가 찬양을 하고 하나님을 높이는 말을 하였습니다.
2묵상 그리고 적용
46절 마리아가 말하였습니다
47절 내 영혼이 나의 구주 하나님을 기뻐합니다
최근들어서 내가 윤신적으로 매우 편하고 행복하다 내가 같고싶은것도 종종생기고 하지만 마리아 처럼 하나님 앞에서 감사하지않고 찬양하지도 않는 것같다
행복할때는 더욱더 금식하고 죄를 돌아 보아야 하는 건데 지금나는 매우 반대로 하고만 있는 것같아 불안하다 그래서 46절과47절이 마음에 와닿았고 하나님께 감사하지 않은 것을 회개하려한다 오늘은 스시뷔페에도가서 맛있는 것을 많이 먹었다 이것은 정말 감사하였다 그리고 오늘 컴퓨터가 고쳐져서 정말 감사하다
3기도하기
하나님 원래 편안할때에는 더욱더 금식하고 죄를 돌아봐야하는데 저는 금식은 커녕 감사하지도 않고 있었습니다 앞으로는 좋은일이 생기던 고난이 생겨 내죄를 돌아보던 어떤상황에서든지 하나님이 생각나 감사할수있게 도와주세요 예수님이름으로 기도하였습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