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장 말씀대로 믿는다
*오늘도 내게 말씀하시는 하나님을 믿는다.
우리의 환난은 어려워져서 오는것이 아니다 환경은 변함이 없는데 하나님의 위로와 격려를 받지 못하는것이환난이다.
-이말씀이 맘에 와닿았다 나는 항상 사건보다 내마음때문에 힘들어하는것같다. 항상별거아닌것같아도 주위사람 시선 생각하고, 나혼자 일크게 만들고 내멋대로 생각하는 바람에 항상 일이 커져버린것같았다. 나혼자생각하는 습관을 버리고 하나님의 위로와 격려를 받을수있게 마음을 열어놓는다면 내생각으로인해 겪는 환난이 없어지겠지. 하나님의 위로와 격려를 받을수있게 생각과 마음을 열어나야겠다.
*어떤 사건에서도 하나님이 옳으심을 100퍼센트 믿는다.
인생의 목적은 행복이 아니라 거룩이다.
-인생의 목적은 행복이아니라 거룩이라고 몇번씩 말씀하시는데, 나는 사실 내행복을 위해 살아가는것 같다. 제자훈련도 내가 거룩해지기보다 나중에 고난이 닥쳤을때 더잘헤쳐나가기위해서 결국 내가 다 잘되기위해서 하는것같고, 공부도 하나님께서 쓰시라고 하는게아니라, 내가 나중에 잘먹고 잘살고 좋은남자 만나기위해서라는것도 알았다.
이제 인정받는것 사회적지위 나의 행복모두내려놓고 어떤일이든지 하나님께서 쓰신다면 낮아져서 말씀들을수 있도록 적용해야겠다.
2장 말씀대로 산다
*큐티의 꽃은 적용이다.
큐티를 하고 좋은 설교를 듣고 은혜를 받으면 나의 믿음 수준이 그런것처럼 착각을 하기 쉽다.
-난 아직도 고쳐나가야 할점이 너무 많다. 난 변했다고, 이제나는 하나님의 사람이라고 말했던게 기억난다. 근데 아니다 아닌것같다. 난 단지 내가 큐티한단 이유로 제자훈련을받는단이유로 나를 높이봤던것같다. 하나님께서는 낮아지라고하셨지만, 나스스로 변했다고 자부하며 아직도 내죄를 #44704;닫지 못했던것을 보면 너무 부끄럽다. 정말 그냥 분위기에 휩쓸려 내가 착각하고있었던것같다. 여기서 안주하지말고 더열심히 더간절히 하나님과 가까워져야겠다.
*살아있을때 죄가 드러나는것이 축복이다.
율법이오기전에는 죄를 모른다 그래서 씻을 줄도 모른다. 내죄를 보는것, 내죄를 드러내는것이바로 큐티이다. 큐티를 하면서 내죄가 더 많아진것이 아니라 이제까지 감춰져 있던 죄를 깨닫는것이다.
-죄가 드러나는것이 축복이라고하셨다. 근데 나는 죄가드러나는게 무서워서 그냥 겉에겉보기모습만 대충 정말 대충보았고 나의 내면 깊숙이있는 정신적인 죄는 꽁꽁싸두었다. 정말 이제까지 감춰져있던 나의죄를드러내고 이게축복이라며 감사라려고 노력해야겠다.
3장 말씀대로 누린다
*죄를 드러내고 치유의 삶을 누린다
죄가 제일 무서워하는것은 드러나는 것이다. 놀라운 사실은 누군가 어떤죄를 드러내고 고백했을때 그죄가 딱 힘을 잃는다는것이다. 감추고 있을때는 죄의 능력이 점점늘어나는데 드러내면 점점배로 그능력이 줄어들고 또 줄어든다.
-죄를 드러내지 않으면 죄의 능력이 점점 늘어나서 결국힘들어지는건 나지만 난 하나님한테 까지 계속 숨겼고, 그건 날힘들게했다. 하지만 들어내면 내가 더 편해지는것으로 하나님께 먼저 부르짖어야겠다.
*죽은 내가 다시 사는 기쁨을 누린다.
절박한 상황에 있으니 저절로 회개가 되고 저절로 기도가 나옵니다. 진정 고난은 영적양식을 공급해줍니다.
-진정고난, 지금나는 별로 크게 고난이 없는것같다. 그냥 시간이 흐르면 흐르는데로 공부는 뒷전이고 그냥 방학을 즐기며 살고있다. 특별히 친구들과 만날기회도 적어서 충돌도 적고 요새는 깨어있는시간보다 자는시간이 많아 엄마랑 부딪힐상황도 잘만들어지지않고,동생들과 함께있는건 즐거워서 고난다운 고난이 없는것같다. 내죄를 보지못하는게 고난인데 그것도 요새는 사건이 없으니 그냥 그렇고. 정말 기도해야되겠다. 영적양식이 생겨날수있게 정말 기도해야겠다.
4장 말씀 묵상하는 사람의 여덟가지 축복
복1 하나님과 일대일로 만난다
복2 신앙이 자립한다
복3 율법 신앙에서 놓여 난다
복4 기도가응답된다
기도를 하겟다고 하고사 자기사정만 실컷쏟아놓는사람은 하나님과 대하하는법을 배우지 못한 사람이다.
-난 하나님과 친하다고 생각했었는데 아니었던것같다. 정말 나는 대화가아니라 내사정만 다 토해놓고 하나님뜻이아니라 이러이렇게 해달라고 했던것같다. 지금까지 나의 기도하는방식이 그냥 내뜻대로 였던것같다. 하나님을 정말 진심으로 만나고 하나님과대화하는 법을 배울수있도록해야겠다.
복5 전도가 저절로 된다
복6 예배의 감격이 되살아난다
복7 자녀가 살아난다
복8 소그룹 모임이 살아난다
느낀점
정말 이책을 읽으며 찔린곳이 한두곳가 아니다. 믿음좋다고 생각 했던 나의 교만은 정말 땅으로 떨어졌고, 김양재 목사님을 보며 아직도 나는 가야할길이 멀다고 느꼈고, 정말 나는 감사해야 하는것을 느꼈다. 그리고 새해때 이모가 팔복받으라고 말씀해 주셨는데 이거 힘든거아닌가 팔복은 힘든거같은데 왜 받으라고 하시는지 이유를 잘몰랐지만 정말 팔복이 은혜인것을 알았다 고난이 축복인것을 알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