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절>그 무렵에 마리아가 일어나 유대 지방 산골에 있는 동네로 서둘러 갔습니다
마리아는 말씀의 시기에 동반자를 찾아 서둘러 갔다
유유상종이 생각난다
공고 간다니 학교가기전 교회 애들이 그랬었다
물 들지 않게 조심해라 라고
그때마다 그런게 어딧냐고, 그 애들도 다 상처가 있어서 그런다고 우리들 교회 애들을 보라고 말했었다
그러면서 속으로 생각했는 지도 모른다 우리들교회 다니면서.... 믿음없이;;;
또 내가 전도할 꺼야 했다 (내가 전도하는게 아니라 하나님이 하시는 건데 지금 보니 그랬던 것 같다)
내가 이리 의인처럼 말을 했었다
정말 내가 봐도 밥맛없고 재수없다...-_-;;
헌데 정말 물들수 있겠구나.... 그 애들 말이 맞구나... 생각이 든다
분위기가 정말 엄청 험악하다.... 헌데 선생님 얘기들은 이반이 상위반이라 그래도 좋구나하는 거 봄....-_-;;
물론 물이 든다는 것은 내안에 그런게 있기에 내가 물드는 거다
그 애들은 드럽고 난 깨끗한데 물들은거야! 거는 정말 아니라고 본다!
내 안에 드러운게 있으니 드러워지는 거다
그러기에 더욱더 난 걱정이 된다 내 안에 드러운게 있는 걸 누구보다 잘 알으니깐, 믿음도 연약하니깐 물들수 있으니깐
좋은 시간이지만 그 위험할 수 있는 시기에 내 죄만 잘 보고 전도하고 분별있게 행동하기 위해서라도 마리아처럼 서둘러 우리들 공동체에 아주 찰~싹 붙어있으며 말씀을 씹어먹으며 있어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