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요약
요한의 출생을 알린 가브리엘 천사가 이번에는 나사렛의 처녀 마리아에게 나타났다.
천사는 마리아에게 하나님의 은혜를 입어 아들을 낳을것이고 드의 이름을
예수라고 지으라고 말했다.
마리아는 당황스러워했다.
하지만 마리아는 어떻게 그런일이 가능하냐고 물었다.
천사는 친 엘리사벳도 하나님의 능력으로 임신을 했다고 전했다.
그리고 마리아는 천사가 전해준 소식을 믿음으로 받아들였다.
2. 와닿는 구절
38절 마리아가 말했습니다. 보소서. 저는 주님의 여종이오니 당신의 말씀대로 제게 이루어질 것을 믿겠습니다. 그러자 천사가 마리아에게서 떠나갔습니다.
3. 적용
아직 나에게는 저런 경험이 없었다.
하지만 이 구절을 읽으며 과연 하나님께서 내게 저런식으로 다가오실때 내가
저런 믿음으로 받아들일수 있을까 라는 생각을 갖게 해주었다.
난 아직 믿음이 작고 많이 하나님을 의심하고 있긴하지만
그래도 저런 사건이 오면 나는 믿음으로 받아들여야 할텐데 라고 걱정도 하게되었고
한편으로는 나는 아직 믿음이 작지만 하나님이 저렇게 오실때 나도 저런 믿음으로
받아들여야겠다 라는 생각도 가지게 해주었다.
하지만 아직 의심이 더 많은 나로써는 그게 가능할지가 의문이다.
더많은 믿음을 가지고 하나님을 의심하지 않도록 노력해야겠다.
4. 기도
하나님 제가 하나님께서 저에게 찾아오셔서 아무리 말이 안되는 것을 저에게
말씀하시더라도 제가 그것을 믿음으로 받아들일수 있게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