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요약
천사의 말을 들은 마리아는 서둘러 엘리사벳에게로 갔다.
엘리사벳은 마리아가 임신한 아이가 예수님이라는것을 알게되었다.
그리고 엘리사벳은 자신의 뱃속에 있는 요한이 마리아의 뱃속에있는 예수님으로인해
기뻐 뛰노는것을 느꼈다.
엘리사벳은 더 어린 마리아가 자신보다 더 많은 은혜를 입은것을 축하하고 축복했다.
마리아는 자신의 보잘것 없음을 인정하며 하나님의 능력을 찬양했다.
2. 와닿는 구절
48절~49절 그것은 주님께서 이 여종의 비천함을 돌보셨기 때문입니다. 이제부터는 모든 세대가 나를 복되다 할 것입니다. 그것은 전능하신 분이 내게 이 큰 일을 행하셨기 때문입니다.
3. 적용
마리아는 자신보다 나이도 더 많고 제사장의 아내라는 직분을 가진 엘리사벳에게
축하를 받고 축복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그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돌리고
자신은 무능하다는것을 인정했다.
하지만 내가 마리아의 입장에 있었더라면 어땠을까?
내가 나보다 나이많고 높은 직분에 있는 사람에게 축복을받고 축하를 받았더라면
겉으로는 겸손하고 아닌 척 하면서 마음속으로는 다 내가잘나서 그런것처럼
자만에 빠져있을것이다.
나도이제부터 겉과 속이 따로가아닌
겉과 속이 일치되어있는 마리아같은 겸손함을 배워야겠다고 생각했다.
4. 기도
하나님 제가 침찬을 받거나 축복을 받을대에도 언제나 겸손하며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돌릴수 있는 마음을 갖게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