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요약
가브리엘은 요셉이라는 사람과 약혼한 한 처녀에게 나타나 하나님의 은혜를 입어 아들을 낳을 거라 했다. 마리아는 아직 결혼도 하지 않은 처녀라 당황 했다. 천사는 마리아에게 두려워 하지 말고 그의 아들의 이름을 예수라 하라했다. 마리아는 믿지 못한 사가랴와 는 달리 천사에게 그 일이 어떻게 가능 한일인지 물었다. 천사는 하나님께는 불가능이 없다고 말했다.
2.
37절 하나님께서는 하지 못하실 일이 없다.
3.
하나님께서는 하지 못하실 일이 없다. 그렇다,하나님에겐 불가능이란 없으실꺼다.
내가 마리아 였다면 맨 처음에 아이를 가졌다고 말했을땐 믿지 못할꺼 같지만 하나님께서는 하지 못하실 일이 없다고 말해 준다면 왠지 확신이 갈꺼 같다. 정말 하나님께서는 못하시는 일이 없으실 꺼다. 인간들은 그런 하나님의 특권이 탐나서 인지 불가능한 일을 가능하게 해보지만 그일이 가능해 진다 해도 모든게 하나님의 은혜일 것이다.
4.기도
하나님, 제가 항상 하나님의 자녀로 있으면서도 하나님의 말씀을 잘 믿지 못하고 했던것을 용서해 주시고 항상 제가 무슨일을 할때에도 하나님께서 주신 은혜라 생각하고 살수 있게 항상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