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요약
사가랴라는 제사장이 있었는데 그의 아내는 엘리사벳이라는 사람이 였다. 그 부부는 흠잡을 때 없이 의로운 사람들이 였다. 하지만 그들에게는 자식이 없었다. 사가랴는 제사장으로 일하고 있을때 천사를 만났다. 그 천사가 사가랴에게 아들을 가지게 될것 이라고 했다. 또 그아들은 많은 사람들을 하나님의 품으로 보낼 것이라고 했다.
2.
13절..사가랴야 두려워 하지 마라, 네 기도를 하나님께서 들으셨다. 네 아내 엘리사벳이 아들을 가지게 될 것이다. 그의 이름을 요한이라고 하여라
3.묵상
이 말씀을 보고 역시 하나님은 우리의 기도를 들으신다는 확신이 다시 한번 섰다.
이들에게도 불가능 한 일이 일어났다. 내가 예전에 기도를 했을때 하나님이 안해주셔서 맨날 하나님 욕하고 그랬는데 그 기도의 내용이 잘 못#46124;다는 것을 알았고 내가 하나님께 진심으로 드린 기도는 지금 당장 행해질수도 있고 한참 뒤에 이루워 질수 있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
4.기도
하나님은 항상 제 기도를 듣고 계신다는 것에 전 너무 기쁩니다.
앞으로는 기도 할때에 헛소리 하지 않고 하나님 말씀에 적용하는 기도를 할수 있게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