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구스도 황제가 칙력을 내렸고 온 나라는 호적을 등록하러 고향으로 내려가야 했습니다. 그래서 마리아와 요셉은 고향, 베들레헴으로 갔고, 그곳에서 마리아는 아기를 낳을 때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마구간에서 첫아들은 구유에서 태어났습니다.
천사는 목자들에게 가서 그리스도 주님께서 태어나셨다는 것을 알렸고 그 목자들은 그것을 확인하고 영광을 돌리러 마리아와 요셉에게 갑니다.
7절 마리아는 마구간에서 첫아들을 낳아 포대기에 싸서 구유에 눕혀 두었습니다. 그것은 여관에 이들이 들어갈 빈 방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구유는 마굿간은 어둡고 더러웠던 장소로 예수님의 미천한 신분과 가난하고 배척당하고 있는 상태를 드러내면서 하나님께서는 아구스도 황제처럼 큰 궁전에서 태어나 좋은 일을 하려고 했던 것 보다, 환란당한 사람들을 위로하고 그 어떤 누구보다도 더 낮은 자세로 섬기려는 하나님의 그 깊은 마음이 보였다.
♥하나님처럼 목적을 이루기 위해서 어떤 환경에서든지 감사하고 그곳에서 누리는 지?
언니가 미국에서 와서 나는 굉장히 기뻤고 엄마와 둘이 지내고 있었던 우리집은 너무 재미가 있어졌다. 그런데 하루는 내가 갑자기 기분나쁘다고 언니에게 화를 냈고 작은 일이 커져서 물건을 막 집어던지면서 싸웠다.ㅜㅜ
언니가 미국에서오면 교회로 인해서 많이 바뀌어진 모습을 보여줄라고 했는 데 그게 갑자기 무산되어버려서 너무 슬펐다. 그래서 너무 감사못하고 때를 부린게 아닌가 싶어서 그 다음날부터 언니에게 깜짝 그림을 그려주기로 했다!! 사실 나의 잘못이 잘 보이지는 않았지만, 계속 기도해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