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말씀요약
말씀을 믿지 못한 사가랴는 벙어리가 되고 임신한 엘리사벳은 주님께서 내 부끄러움을 없애주셨다며 찬양드렸다..
2.내가 맘에 드는 구절..
20.들어라.때가 되면 이루어질 내 말을 네가 믿지 않았으므로.이일이 이루어질 때까지 너는 말을 하지 못하게 될것이다.
3.적용
나도 주님이 알아서 때가 대면 해주실 일을 나는 믿지 못하고 있는 거는 아닐까.??그래서 나도 사가랴처럼 벙어리가 된 건 아닐까??생각이든다..
사가랴는 말하는 직업 제사장이다.하지만 그 중요한 말을 못했으니 얼마나 큰 고난이 었을까??하지만 이를 통해 아이를 얻지 않았는가?
나또한 사가랴 처럼 아빠에 대한 신뢰는 약간 즐었지만 이를 통하여 주님을 다시 알고 했으니 얼마나 큰 축복이 아닐수 없는가??김양재목사님 말씀 처럼 정말 고난은 축복이다.나또한 이고난을 짐이라 생각하지 않기를....
이 일이 이루어질때까지 말을 하지 못하게 될것이다..
나도 이 일이 이루어질때까지 말을 하지 못하고 있는것은 무엇이지>??
음.........생각이 나지 않는다..아마 아빠에게 충격을 받고 남자에게 약간 경계심이 있고,그래서 더욱 친구들에게 목매지 않는것 일까?...
단지 주님에게 감사한 맘 뿐이다.
4.기도
주님 제가 지금 현제 말을 못하고 있는 부분이 무엇인지 기도하며 깨달아갈께요..도와주세요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