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있는 사람은..
1장 말씀대로 믿는다
에서 어떤 사건에서도 하나님의 옳으심을 100센트 믿는다
매일아침 큐티를 하고 인터넷의 큐티나눔을 읽는 것으로 하루를 시작하는 목사님께서 젊은 나이에 암과 투병중인 이혜옥자매의 나눔을 읽었다
암이 다른 기관으로 전이되는 최악의 결과가 나왔습니다 하지만 이보다 더 큰 은혜는 없습니다. 작년 서른 일곱 나이에 암선고를 받아 힘든수술을 하고 1년을 지냈는데 그1년동안 언니가 구원을 받고 온교회의 사랑을 받은것이 감사합니다. 실수가 없으신 하나님을 저는 신뢰합니다 ~~~~중간요약 해서 1.죽음도 하나님의 섭리 가운데서 제게주어진 분복이라고... 그리고 2.하나님의 모든 것은 100퍼센트 옳으시다는 것과 그발아래 티끌만도 못한 저라는 인간은 100퍼센트 죄인이라는 사실 3.사람마다 각자 벗게 되는 그 수준에는 차이가 있는 것 같다 이세구절이 와닿았다
1. 믿음없는 나는 이구절을 읽으면서 정말 한편으로는 두려움도 느끼고 내가 나중에 성인이 돼고 나에게 죽음정도의 분복이 내려지면 어떻게 돼었을까 비록지금 아버지가 교도소에 가계신분복으로 예방은 하고 있지만 내가 나중에 변할지는 아무도 모르는 것이다 오늘도 외할아버지,할머니와 함께 서산 구치소를 다녀왔다 그리고 차안에 계속 가면서 책을 읽으면서 나는 왜 나에게 아버지가 교도소에 들어가는 고난이 왔을까를 계속 생각 하면서 하나님께 따#51275;다 그리곤 집에 와서 다시생각하고 책을 다시 곰곰이 읽어보니 분복이라는 단어가 마음속에 자꾸걸려 그뒤로 책쪽수가 잘안넘어갓다 나는 지금 고작 나의 직접적인고난이 아닌 아버지가 교도소에 들어가있는 것가지고 하나님께 따지는데 이혜옥자매는 얼마나 힘들었겟으며 분복을 받아들이기가 어려웠을까 생각해보니 징글징글하였다 여기서 적용으로 비록 지금 교도소에 들어가계시고 나의 분복이고 힘들게하시는 아버지이지만 미워하고 믿었던것들을 잊어버리고 사랑하고 더 관심을 기울여서 나를 위해서 수고하시는 것을 위로해들여야 겠다고 생각 했다
기도 : 아버지가 교도소에 들어가신것으로 예방접종이라 생각하고 더큰 사건이 와도 피해가지않고 조금더 쉽게 넘어갈수 있도록 지금의 분복에도 만족하고 나를 위하여 수고하시는 아버지에게 조금더 사랑과 관심을 가질수있게 도와주세요 예수님이름으로 기도합니다
2.하나님은 100퍼센트 옳으시다 옳으신것가지고 따지는 나는 백프로 죄인이다
그래도 아버지가 목사님이시니깐 이제까진 믿음있는 척,성령충만한척,예배 잘드리는 척..척척만하던 내게 감옥들어가시기 전에도 교회에서 쫏겨나시는 일을 격으시고 노회에서는 쉬쉬하겟지만 속으론 모두 아버지를 비웃고 있겠지..그리고 아무리 숨기려해도 별로 좋지않았던 부부관계 하루는 아빠와 엄마가 서로 소리를 지르면서 싸우다가 우리가 일어나니깐 밥먹이고 얼른 학교 다녀오라고 해서 걱정이 돼서 등교길을 돼돌아와서창문으로 소리를 들어보았다 집안에서는 서로 죽여보라고 싸우고 학교는 가야겠고 일단 너무 걱정이 됐다 불과1년전이지만 지금과는 성격도 완전 다르고 범생이였다 그래서 말릴자신이 없어 일단학교에 갔다 학교 수업내내 마음이 불편해서 꾀병이라도 부려보려고 하면 도통 방법을 모르겠어서 그리고 자신이없어서 수업시간은 가시방석 같았지만 결국 정상수업을 모두 마치고 집에 돌아와보니 별문제는 없었지만 그이후로 깨닳았다 이혼서류도 몇번 왔다갔다 햇다는 것을 하지만 하나님이 우리 가정의 믿음을 보시고 더욱 세차게 고난을 주시면 완전떠나버릴까바 이혼시키진 않으셧나보다 하지만 물론 우리를 위해서 수고하시려는 길에 들어가신거지만 다단계 회사의 목사님같지도 않은 목사님자리를 맡으시고 주로 회사업무를 하셧다 그리고 결국 교도소에 가시게 돼었지만 이모든 사건들이 하나님이 우리 가정을 너무나도 사랑하신다는걸 오늘 책을보면서 깨닳아#51275;다 믿음의 불씨가 꺼지려 할때마다 크고 작은 고난을 주시는 하나님을 보면서 정말 하나님께 항상 따지는 울부짖음으로 대답했던 나는 100프로 죄인이다 그때는 직접적이지지는 않았지만 간접적으로 나에게 엄마를 통해 믿음을 불어 넣어주셧지만 지금은 우리들교회 청소년부 공동체와 더불어 함께 배워서 나자신의 사건을 말씀으로 해석할수있게 해주심을 정말감사드리고 이제 하나님의 말씀으로 해석하는 방법을 배웠으니 다음 사건이 왔을때에는 따지는 울부짖음이 아닌 정말 감사와 깨달음의 울부짖음 을 해야겠다
3.사람 마다 벋게 돼는 그수준에는 차이가 있는것같다
내가 지금 아직 두려워하고있는 원인을 찾던 도중에 이구절이 와닿았다 왜냐하면 잘생각 해보아라 내가 완전이 벋게 돼었다면 사건이와도 잘넘어갈텐데 그러면 나에게는 두려움이 없어야 할텐데 정말 그동안 의문이 많았었지만 오늘 가슴이 조금 이나마 뚤린것같다 사람마다 벋게 돼는 수준의 차이가 있다고 하는데 나는 아직 완전히 변태 돼지않은 곤충이라고 해야돼나 아직 하나님앞으로 완전이 돌아온것같지 않다 아무래도 아버지가 나오신후에 내가 완전히 성숙해질듯 싶다 참.. 이러는 나를 보시며 하나님이 너증말 징그럽다 얘 이러실정도로 많은걸 깨닳게 해주셧지만 아직 부족한가 보다 그럼오늘 다른사람의 삶을 통해 깨달음을 얻었다면 벋게 돼는 사건이 왔을때 조금이나마 쉽게 벋을수 있도록 기도와 큐티의 삶의 적용으로 준비해야 돼야겟다
목사님께서 뽑으신 팔복
1.하나님과 일대일로 만난다
나는 이제껏 살면서 모태신앙이라는 한가지이유로 개인적인 믿음은 키우지않고 믿지않는 사람보다 좋을것도 나쁠것도 없는 형식적인 믿음만 키워온것 같다 그리고 또한 하니님과 일대일로 만나는 훈련이 잘안돼있다 보니 큐티도 잘않하게돼도 적용도 잘못하였는데 요즘에는 일대일로 만나는 날이 일주일에 3~4번정도는 생긴것같다 앞으로는 가장빠른 지름길인 말씀묵상과 말씀대로 기도하는 습관을 들여야겠다
2.신앙이 자립한다
어...요즘들어서 이것이 신앙이 자립한다는게 맞을진몰라도 예전에는 가정 예배를 들여도 엄마가 느낀은혜를 내가 다시 느꼇다면 요즘엔 조금더 발전해서 엄마가 받은 은혜와는 또다른 은혜를 받고 엄마와 함께 나누고 때론 나혼자 은혜를 받고 그치는 구나......자립이 아니네;;다시 책을 보니 자신의 목이라고 나와있는데 내가 혼자느끼는 은혜를 가지고 적용까지 낳아가는 훈련을 해야겠다
3.율법 신앙에서 놓여 난다
책에보니 율법신앙에서 놓여난다는 것은 다른사람의 죄를 보고 어떻게 저럴수있지가 아니라 아 저것이 내죄군아 라고 깨닫는 것이라고 나와있는데 내게는 약간 죄에대한 분별력이 떨어져서 다른사람의 죄를 보고 내 죄를 깨닳는 부분이 좀 많이 약하다
앞으로는 다른사람의 죄를 보았을때에도 내 죄를 볼수있는 율법신앙에서 놓여 난 사람이 돼야겟다
4.기도가 응답된다
기도가 응답된다..라.... 내가쿠티와 말씀묵상은 잘하는 편이지만 기도가 약하다,, 자꾸만 하나님앞에서 자유로워 지지 못하는 것같다 기도할#46468;면 다른 사람의 시선이 의식돼고 어떻게 해야#46084;지 기도를 자주드려서 많이 연습해야겠다
5.전도가 저절로 된다
하나님께서 전도 할기회를 주시는 것 같은데 그때마다 내죄를 드러내게 #46080;다 게으름;;다음번에 하지뭐 그러면서 기회가 다시주어지면 그때에도 그렇게 돼고 정말 친한친구가 한명 있긴한데 도통 집밖에 안나온다..앞으로 이친구를 전도할수 있도록 정말 기도해야겠다
6.예배의 감격이 돼살아난다
예전같았으면 교회가 끝나면 바로 집으로 달려가서 컴퓨터 게임을 햇겟지.. 하지만 요즘에는 김양재 목사님 설교하고 김형민 목사님 설교를 요약해서 생활에서의 감격이 되살아 나게하려고 노력한다 기억이 않날때도 많고 아직은 미흡하지만 노력하는 부분중하나이다 특히 설교시간에 들으면서 적기말이다 잘안된다 내가 글을 적고 있을 때에는 설교말씀을 흘려버리게 돼어서 좀더 연습이 필요하다
7.화평하게 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을것이요(것은 내가 자녀가 없으므로..;;)
이말씀은 아버지에게 적용해보아야겠다 물론 엄마가 첫번째로 나서서 아빠를 붙잡아 줄테지만 나도 생각해보아야한다 아빠는 목사님이시지만 형식적으로 설교하시는 분이다 그렇기 #46468;문에 죄를 보는 부분은 서툴고 우리들 교회가 낳설을 것같다 그래서 아빠에게 우리들 교회 방식의 적용방식을 전할때 용기내어서 전하지 못할것같다 왜냐면 아빠가 아직은 나보다 힘도세고 키도 더크니깐 섣불리 말하다간 짜샤 나도 목사야 소리들을 것같기 때문;; 이거 적용으로 좀더 쉽고 아빠가 잘이해 할수있도록 전할 방법을 마련해야 할것 같다 (물론 엄마의 소견을 먼저따르고)
8.이것도 말씀으로 적용해 보고 싶다(의를 위하여 박해를 받은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그들의 것이라)
나에겐 그나마 어렷을 #46468;부터 교회를 다#45395;기 때문에 주일성수가 쉬운편이지만 고학년이 #46084;수록 나의 죄도 더욱더 탄로난다 놀러도 가고 싶고 친구들이 옷이나 뭐사러가자거나 놀러갈때도 꼭 토요일아님 주일이 껴잇다 그러면 토요일이면 가지만 주일이면 조금 짜증이나긴한다 그리고 나에겐 나를 위하여 수고하는 아버지에게 자주가야 한다 이것도 처음엔 힘들었다 하지만 나의마음 나의 어떤것으로도 안돼는 것을 알고 내려놓으니 하나님이 서산까지 가는 여행의 즐거움을 깨닳게 해주셧다 정말감사하고 천국이 그들의 것이다라는 구절이 마음에 들고 감사하다 앞으로도 힘든일이 있으면 내힘으로 하려하지말고 내려놓아야겠다
우리들교회 스토리
목사님이 당연하다고 생각돼는 직분을 가진 남편을 얻어 시집을 간뒤 엄청나게 엄격하신 어머니 밑에서 호되게 시집살이를 하다가 처음으로 친구를 만나러 5년만에 집을 나왔다가 들어갔는데 어청난 야단을 맡고 집을나와 기도원에 계시다 하나님을 만나고 자신의 발로 집으로 귀환하셧다 그리고 남편이 감작스런 암으로 돌아가시면서 기도해달라고 하셧고 영접하시고 돌아가셧다 티비프로그램의 아나운서가 방송에 출연해달라고 해서 복음방송뿐만 아니라 여러곳에서 간증을 하셧고 코스타에서 또한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받아 큐티주강사로도 쓰여지셧다 피아노 연주자의 삶도 내려놓으심을 택하셧다그뒤 암진단을 받고 수술이 잘되었고 큐티선교회를 창립하게 되셧다 그리고 개척예배를 드리고 하나님께 예배처를 구하였더니 휘문고등학교를 허락하여주셧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