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말씀요약..
예수님이 점점 자라고 마리아와 요셉은 예루살렘을 떠난다..이#46468; 예수님은 사라지고 마리아와 요셉은 다시 예루살렘 성전에서 예수님을 찾고 꾸짖지만 예수님은 내가 아버지 집에 있는것은 당연한것이다. 라고 말씀하시지만 마리아와 요셉은 무슨 뜻 인지모른다.
2.맘에 드는 구절
49절
그 때 예수님께서 대답하셨습니다. 왜 저를 찾으셨습니까? 제가 아버지 집에 있어야 할 것을 모르셨습니까?
3.적용
나는 과연 내가 아버지 집에 있는것이 당연 한거 아닙니까?? 라고 말 할수 있을까??
하긴 나는 친구들앞에서 나는 기독교 인이야 라고 는 말하지만 정작 기도 큐티등은 친구들 앞에서 하지 못한다..
이런 나를 주님은 보시고 어떤 느낌을 받으실까?
이런것은 나중 내 딸이 나보고 우리 엄마가 아니라고 하는 느낌을 받겠지?
하지만 더욱 웃긴것은 친구들 앞에서 기독교인이라는 이유로 자만해 하는것이다..
하지만 기독교인이라는 이름을 달고 행실이 똑 바르지 못한데..친구들은 기독교인은 원래 저런가 라고 생각하지 않았을까//
언젠가 성당에 다니는 친구와 말싸움을 했는데 그 친구는 기독교 인들은 성당을 보고 욕을 하고 또 기독교는 목사님이 결혼을 했기 #46468;문에 돈을 자신을 위해 쓰지만 성당은 그렇지 않다 라고 말하는데..그안에서 나는 아무 말도 못했다..사실이기 #46468;문이다..
우리 기독교 인들은 기독교인이라는 이름을 가슴에 버젓이 걸어논 체 아버지의 자녀라고 말한체 아버지의 이름에 먹칠을 하는 것이 아닌가?
4.기도..
주님 제가 아버지의 딸입니다. 라고 떳떳히 말하며 이름을 내걸고 선행을 할수있도록 도와주세요..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