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는 팔일째 되는 날에 할례를 받았고, 예수라는 이름을 얻게 되었습니다. 마리아와 요셉은 예수님을 하나님께 드리려고 예루살렘으로 데리고 올라갔습니다. 예루살렘에 있는 예언자 시므온은 예수님이 겪게 될 고통에 대해서 예언하였고, 안나는 구원을 기다리는 많은 사람들에게 이 아이에 대해 이야기 했습니다.
♥34절 시므온은 그들을 축복하고, 아이의 어머니마리아에게 말했습니다. 이아이는 이스라엘의 많은 사람들을 넘어지게도 하고 일어서게도 할 것입니다. 또한 사람들의
비난을 받는 표적이 될 것입니다.
나는 언니와 대판 싸운 일로 어제 큐티를 했지만 아직 그것에 대해서 나의 죄를 보지 못한 것 같아 다시 나의 죄를 보려고 싸운 일에 대해서 살펴보았다.
비난 받는 표적이라.. 내가 언니에게 질서의 순종을 잘 했는 가? 생각해 보았는 데, 언니한테 많은 것을 참았다고 생각했고, 그러니깐 언니또한 나에게 잘 해야 된다고 생각을 했다. 그런데 상황을 항상 그렇게 순조롭게는 돌아가지 않는다. 준데로 받는 것이 아니고 나는 동생이고 또 하나님의 자녀이기 때문에 언니에게 하나님의 말씀대로 이렇게 살아가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 나의 숙제이고 순종해야할 부분이다.
나는 학교선생님이든 누구든지 에게 혼나는 것을 무지하게 싫어한다. 이것은 나에게 있는 고정관념과 이렇게 해서는 안된다는 무서운 나의 생각이기 때문이다. 모든 것에서 하나님의 말씀대로, 비난을 받아도 낮게, 순종하고, 대담하게 받아들여야 할 것 이다.
♥35절 이일 때문에 많은 사람들의 마음에 있는 생각이 드러날 것입니다. 그러나 당신의 마음은 칼로 쪼개듯이 아플 것입니다.
엄마와 함께 이 구절을 묵상해 보았다. 내가 아프고 나서 하나님의 말씀을 잘보고, 엄마와 함께 묵상하면서 내 마음에 있는 생각들이 다 드러나셨다고 하셨다.
나는 정말로 엄마랑도 어떤 대화를 해본 적이 없다. 예전에///
그래서 엄마는 지금의 바뀐 나의 모습이 너무 신기하다고 말씀하셨다. 그리고 엄마와 아빠의 안좋은 관계가 나에게는 어떤 상처를 주고 어려웠는 지서 부터 아빠의 성향같은 것을 말씀을 보면서 분석하면서, 엄마와 나는 엄청나게 많은 것을 말씀으로 부터 깨닫게 하셨다. 이러면서 엄마의 마음은 칼로 쪼개듯이 아프셨다고 한다.(엄마의 죄가 드러나서.) 나도 엄마의 이런 말을 들었을 때 진짜로 신기했다. 엄마와의 묵상또한 귀중한것을 알았고 앞으로도 쭉~